에프피하우스, 보험설계사 전용 고객관리시스템 ‘보케어’ 서비스 시작
에프피하우스, 보험설계사 전용 고객관리시스템 ‘보케어’ 서비스 시작
  • 박재홍 기자
  • 승인 2019.04.29 18: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장 대중적인 금융상품이라 할 수 있는 보험은 익숙하면서도 누구나 필수로 가입을 하고 있지만 정작 세세한 상품의 특성이나 장단점에 대해서는 쉽게 알기 힘들다는 아이러니함을 갖고 있다. 보험설계사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높아 상품설명, 고객상담, 사후관리 등에 대해 보험설계사의 안내와 정보, 컨설팅을 통해 가입하곤 하며 그만큼 보험설계사는 보다 상세하고 효율적인 설계를 통해 최적화된 상품을 제시하고 관리해야 하는 등 중요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에프피하우스(대표 문경준)는 이런 보험설계사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고객을 관리하고 신규고객 창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 ‘보케어(BOCARE)’를 선보이고 서비스 시작을 알렸다.

보험설계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에프피하우스의 신규서비스 ‘보케어’는 보험설계사가 가장 필요로 하는 핵심적인 필요사항들을 제공하는 냐용이 주를 이루고 있는 서비스로, 보험설계사가 필요로 하는 최적화된 개인 전용 홈페이지 개념의 솔루션을 개인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보케어’의 주 기능으로는 주기적으로 고객에게 연락하기가 어렵거나 회사이직 시 고객관련 정보의 파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타파할 수 있도록 한 고객관리 기능이 대표적으로, 이슈에 따른 보상정보 제공 등 고객별 맞춤 컨텐츠 발송 서비스도 지원한다. 또한 보험상품 비교와 청구, 관리 등을 용이하게 하는 상품관리 가능도 있으며 고객관리와 상품관리가 잘 이루어질 경우 소개 및 추가 상품계약 등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 신규계약창출 기능도 가지고 있다. 신규계약창출 기능에는 보험설계사와 보험관리 희망고객을 연계하는 서비스도 탑재됐다.

42개 보험사 상품의 비교분석 및 고객 맞춤 상품추천, 변액상품 관리 및 시장파악 후 상품추천도 가능하다. 고객에게 필요한 건강정보 컨텐츠도 제공 가능하며 질병에 따른 우수병원 추천도 가능해 보험고객에게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설계사로써 자리잡을 수도 있다.

특히 보험대리점(GA, General Agency) 소속 설계사의 경우는 전속 보험회사들보다 고정 고객의 필요성이 훨씬 높지만 타 대리점으로 이직을 하거나 신규 대리점 개설 시에 대비한 고객관리 시스템이 전무한 상태라 완성도 높은 보험설계사 전용 고객관리시스템이 필요한데, ‘보케어’가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현재 약 4천5백여 개에 달하는 보험대리점이 있지만 소속 설계사에 제공되는 고객관리시스템은 제한적인 기능들로 한계가 있다”며 “고객관리, 상품관리, 신규고객창출에 대한 관리로직을 개발하며 5건의 특허출원을 한 만큼 이를 적극 활용해 설계사의 업무와 영업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안했고 고객의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 자신한다”고 전했다.

보험설계사 전용 고객관리 서비스 ‘보케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프피하우스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