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1일부터 서울 K-POP 상설 전용관에서 남성듀오 비오케이 출연
오는 5월 1일부터 서울 K-POP 상설 전용관에서 남성듀오 비오케이 출연
  • 고득용 기자
  • 승인 2019.04.2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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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리, 리누로 구성된 남성듀오 보컬그룹 비오케이가 K-POP 상설전용관을 공연관광의 랜드마크인 복합문화공간 명보아트홀 B1F에 2019년 5월 1일부터 올해 연말까지출연한다.

제작사인 이노엔터테인먼트(김수빈 대표)는 오픈 기념공연으로 K-POP을 활용한 에듀테인먼트 형식의 K-POP 콘서트 ‘청소년 공감 행복프로젝트 드림투게더’를 개최한다.

드림투게더는 초·중·고 학생들의 문화욕구 충족과 스트레스 해소, 진로교육, 흡연예방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 등을 K-POP 콘서트에 녹여 넣는 10대 청소년들의 복지·문화·교육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공연이다.

비오케이는 2016년 ‘기분좋은 날’로 데뷔 후 MBC, SBS, KBS등 다수의 방송활동과 팬들을 위한 단독콘서트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이들은 일본, 대만, 러시아,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작년 MBC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OST를 발매하였다.

현재 솔로 앨범 작업 및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 활동중에 있으며 올해 ‘드림투게더’ 와 유럽 공연을 준비 중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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