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 엔드게임' 예매 전쟁 D-Day, 美 암표 54만 원에 팔려…"10배 껑충"
'어벤져스 : 엔드게임' 예매 전쟁 D-Day, 美 암표 54만 원에 팔려…"10배 껑충"
  • 김세정 기자
  • 승인 2019.04.16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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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엔드게임' 예매 전쟁 (사진: '어벤져스 : 엔드게임' 예고편)
'어벤져스 : 엔드게임' 예매 전쟁 (사진: '어벤져스 : 엔드게임' 예고편)

영화 '어벤져스 : 엔드게임'의 예매 전쟁이 드디어 오늘(16일) 시작된다.

16일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을 통해 '어벤져스 : 엔드게임'의 예매 창구가 열린다.

이에 벌써부터 '어벤져스 : 엔드게임' 예매 전쟁에 참전하기 위해 대기를 타는 예비 관람객들이 늘고 있다.

미국에서는 '어벤져스 : 엔드게임' 예매 개시 직후 티켓 구매자들의 접속이 폭주하면서 예매 사이트 서버가 다운되는 상황도 벌어졌다.

또한 아이맥스 극장에서 최초로 상영되는 '어벤져스 : 엔드게임' 티켓이 경매 사이트에서 약 500달러(한화 약 57만 원)에 낙찰되는 등 암표 거래까지 성행했다. 이는 티켓 최소 거래 가격인 35달러(한화 약 4만 원)의 10배를 훌쩍 넘는 가격이다.

국내에서도 '어벤져스 : 엔드게임'의 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영화 '어벤져스 : 엔드게임'은 오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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