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3' 우승자, 여전히 논란多…권영훈은 진출권 언급 "죄송하다"
'고등래퍼3' 우승자, 여전히 논란多…권영훈은 진출권 언급 "죄송하다"
  • 한겨울 기자
  • 승인 2019.04.07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Mnet)
(사진: Mnet)

'고등래퍼3'가 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있다.

오는 12일 Mnet '고등래퍼3'의 파이널 무대가 공개, 6인의 참가자 중 최종 우승자가 가려질 예정이다.

앞선 세미파이널 무대에선 참가자 권영훈의 무대 중 점수판 led 고장으로 최종 투표 카운트 20초가 고지되지 않아 논란을 빚었다.

이후 권 군의 멘토 기리보이와 키드밀리가 이의를 제기, 제작진의 회의 끝에 각 팀 멘토들의 동의를 얻어 추가 파이널 진출권을 획득하게 됐다.

그러나 일각에선 권 군의 진출권에 대해 공정성 논란이 제기됐고 이에 권 군은 직접 자신의 SNS에 "죄송합니다"라는 사과를 전했다.

또한 해당 방송분 직후 세미파이널 2위를 차지했던 참가자 강민수가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에서 "제작진이 잘해주고 계시지만 실력이 좋다면 조금 더 잘 띄워달라"라며 방송 분량에 대한 불만을 제기했다.

강 군의 주장에 따르면 기존의 방영분은 물론, 세미파이널 역시 타 참가자들에 비해 자신의 곡 '예언' 무대가 과도하게 편집됐다는 것.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학년별 싸이퍼 1위·멘토 콜라보 대결 1위 등 상위권 성적을 차지했던 강 군이 이의를 제기할 순 있으나 이에 대한 방법이 다소 감정적이었다는 점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현재 해당 프로그램은 이미 한차례 참가자 양승호의 무대 짜깁기 논란이 불거졌던 바, 파이널 무대에선 모든 참가자들과 시청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방송분이 될 수 있을지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