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정성호의원, 문재인대통령의 엄정수사 지시는 당연조치
국회의원 정성호의원, 문재인대통령의 엄정수사 지시는 당연조치
  • 문양휘 대기자
  • 승인 2019.03.20 14: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회의원 정성호(양주)은 지난 19일 문재인 대통령께서 고 장자연씨 사건,김학의 전법무차관 별장 성접대 사건, 버닝썬 사건에 대하여 검ㆍ경의 엄정한 수사 지시와 관련, 국가 사법기관의 최고 책임자로 너무나 당연한 조치라고 역설했다.

정 의원은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비웃고 있는 음험한 세력들을 반드시 단죄해야 한다"며" 검ㆍ경이 자정 능력을 상실하고 조직 보호 논리에 포획되어 있는게 아닌가 의심된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이 직접 지시해야만 억지로라도 수사하는 이 암담한 현실을 끝내야 한다"며" 공수처가 반드시 설치되어야 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직도 구시대의 향수에 젖어 직무를 유기하면서 때만 기다리는 비리 세력들을 청산해야 하며, 국민을 믿고 더 단호하게 정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