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안과 전문의,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 노안 예방 강조
최정원 안과 전문의,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 노안 예방 강조
  • 홍의현 기자
  • 승인 2019.03.14 1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0일에 방송된 MBN 특집다큐멘터리 ‘당신의 눈이 위험하다’ 편에서 노안에 관한 문제점과 예방법, 대표적 노안성 안질환 등 많은 내용을 주제로 방송됐다.

방송에서는 참가자 5명 전원이 자신의 눈건강 체크를 위하여 안압검사, 안구건조증검사, 망막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위해 직접 내원을 하고, 안구 검사의 중요성 및 필수적인 예방에 대해 소개됐다.

안과전문의 최정원 원장(JW 제이더블유 안과 대표원장)은 참가자들의 검사 결과를 설명하며 “녹내장 초기 증상이 보인다. 이전에 이러한 검사를 받아보지 않는다면 인지를 하지 못할 것이고 이는 점점 더 악화되었을 것이다”며 안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전했다.

이어 참가자 5명 모두 심각한 안질환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이번 검사를 통해 본인의 정확한 눈 상태를 파악하고 또한 안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깨닫는 자리를 가졌다.

최정원 원장은 “옛 속담에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 이라는 말처럼 눈은 우리 인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위 중 하나이다. 현대화가 지속화됨에 따라 현대인들은 스마트폰, 잦은 모니터링, 잘못된 생활패턴 등을 이유로 눈에 많은 무리가 오고 있다. 때문에 잠시라도 눈에 휴식을 주는 것이 중요하며 주위에 가까운 안과를 방문하여 검사를 통해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 실제 헤마토쿠스 추출물로 눈 건강보조제를 만들고 있는 미국연구소를 취재해, 눈 건강을 도와주는 성분으로 알려진 헤마토코쿠스와 아스타잔틴을 다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일상생활에서 눈 건강을 지키는 사례자들과 다양한 노하우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