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스캔보상 ‘터치콘TOC’, 글로벌 메르카톡스(Mercatox) 거래소 상장
광고 스캔보상 ‘터치콘TOC’, 글로벌 메르카톡스(Mercatox) 거래소 상장
  • 박재홍 기자
  • 승인 2019.02.07 1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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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스캔보상 ‘터치콘TOC’, 글로벌 Mercatox 거래소 상장
광고 스캔보상 ‘터치콘TOC’, 글로벌 Mercatox 거래소 상장

스마트 큐알코드를 O2O 광고 스캔보상에 응용하는 ‘터치콘’이 지난 4일 글로벌 거래소로 급성장하고 있는 메르카톡스(Mercatox) 거래소에 상장됐다고 밝혔다.
 
메르카톡스 거래소는 글로벌 국제거래소로 일일 거래량이 5백만달러 이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으로, 총 2개의 마켓 페어를 통해 기술력과 성장성을 겸비한 알트코인을 상장으로 주목 받는 거래소로 알려져 있다. 광고 스캔보상을 주도하고 있는 터치콘 재단은 지난 1월 스텍스 거래소 상장에 이어 금번 메르카톡스 거래소에 상장함으로서 터치콘 유동성을 통한 생태계 조성에 한발 더 나아가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로서 터치콘은 인도네시아 빅뱅거래소를 비롯하여 3개의 국제거래소에서 자유로운 매매가 가능하게 됐다.

터치콘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광고주가 주축이 되어 결성된 광고주동맹을 통해 터치콘 랜덤 마이닝 및 에어드랍을 광고에 활용하게 되는데, 광고 스캔보상을 통해 다양한 랜덤 보상을 지원하는 확장성과 스마트 큐알코드를 광고에 활용하는 현실형 암호화폐다. 대부분의 암호화폐 보상은 합의 알고리즘에 의한 획일성과 일률성을 벗어나지 못하는 폐쇄성이 있었으나, 터치콘은 랜덤 보상이라는 새로운 방식을 창안하여 터치콘은 물론 다양한 암호화폐의 투명한 마이닝과 에어드랍을 지원하는 복합 프로젝트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광고 스캔보상 ‘터치콘TOC’, 글로벌 Mercatox 거래소 상장
광고 스캔보상 ‘터치콘TOC’, 글로벌 Mercatox 거래소 상장

터치콘에 따르면 추구하고자 하는 미래 플랫폼은 다원화된 랜덤 보상을 통해 폭넓은 유저의 참여를 독려하면서, 유저가 O2O 마켓의 소비자인 동시에 사용자이면서 최종적으로 채굴자가 되는 시스템이다. 터치콘은 현재 O2O 광고와 스마트 큐알코드를 접목한 플랫폼 디지털 자산으로 상품이나 서비스, 게임, 놀이, 여행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 가능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이노베이션 광고 스캔보상 플랫폼으로, 2017년 12월 런칭 이후 메인넷 개발과 시제품 출시를 통해 독자적인 블록체인을 구동을 통해 빅데이터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복합 프로젝트다.

터치콘을 개발하는 TOC재단은 2018년초 인도네시아에 설립한 한.인니 기술 재단으로 한국과 인도네시아 기업 및 벤처사, 기관의 참여로 출범했다. 현재 글로벌 최고개발자 수바 칸(CCO) 전임영사를 비롯, 최창명(CEO) 경영학박사와 미국마케팅협회 컨설턴트 장진우(CMO), 인텔 및 시스코 Arslan박사가 참여하여 터치콘 플랫폼을 이끌고 있다. 터치콘은 현재 독립적인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을 서비스하면서 확장성을 위한 기술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터치콘재단 마케팅 책임자 레다 하르디안띠(Reda Hardianti)은 “2019년 터치콘의 세계화 전략은 약 10여개의 국제거래소에 연속 상장되는 것”이라며 “터치콘 플랫폼은 O2O 광고와 스마트 큐알코드를 통해 랜덤 채굴 및 에어드랍을 투명하게 서비스하는 최초의 암호화폐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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