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민혜연, "세상 불공평" DJ 질투 자극한 몸매…"다이어트 필요 없어" '솔직'
'주진모♥' 민혜연, "세상 불공평" DJ 질투 자극한 몸매…"다이어트 필요 없어" '솔직'
  • 한겨울 기자
  • 승인 2019.01.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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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열애 민혜연
주진모 열애 민혜연 (사진: MBC / 민혜연 인스타그램)
주진모 열애 민혜연 (사진: MBC / 민혜연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배우 주진모가 의사 민혜연 씨와 목하 핑크빛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지난 12일 매체 OSEN을 통해 주진모와 민혜연 씨가 연인 사이라는 보도가 제기된 가운데 이후 주 씨 측에서 공식 입장을 통해 만남을 인정, 두 사람의 연인설이 사실화됐다.

이날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주진모와 민혜연 씨는 측근들의 주선을 통해 안면을 익힌 뒤 최근 취미 생활을 공유하며 공식 커플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민혜연 씨는 그동안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능력뿐만 아니라 미모로도 유명세를 치렀던 바, 이날 보도된 내용이 더욱 이목을 모으고 있다.

또한 그녀는 YTN 라디오 '당신의 전성기 오늘'에 자문으로 출연할 당시 DJ 김명숙으로부터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민혜연 선생님이 얼마나 아름다우신지 질투가 나서 말을 못 하겠다. 관리 비법이 궁금하다"라며 극찬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민혜연 씨는 "사실 체중으로 보면 난 다이어트가 필요 없다. 하지만 근육량에 비해 체지방량이 많은 편이라 근력 운동과 단백질을 챙겨 먹으며 체형에 따른 노력 중이다"라고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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