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엠씨엔협회, 네오캡 MOU 체결...‘콘텐츠 마케팅 활성과 수익모델 확대’
한국엠씨엔협회, 네오캡 MOU 체결...‘콘텐츠 마케팅 활성과 수익모델 확대’
  • 박재홍 기자
  • 승인 2019.01.1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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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엠씨엔협회-네오캡 MOU 기념사진
한국엠씨엔협회-네오캡 MOU 기념사진

(사)한국엠씨엔협회(KMCNA, 협회장 이성학)가 콘텐츠 마케팅 활성화와 이를 통한 회원사 및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수익모델 확대를 위해 9일 ㈜네오캡(NEO CAP, 대표 김경달)과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한국엠씨엔협회와 ㈜네오캡은 콘텐츠 마케팅 분야의 공동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사·MCN사·크리에이터와 협업을 원하는 기업과 협회 회원사 및 소속 크리에이터를 매칭하여 회원사와 크리에이터에게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이외에도 1인 미디어 산업 비즈니스 활성화 및 웹ᆞ스마트폰 모바일 동영상 콘텐츠 시장의 건전한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동이익 증진 및 교류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합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국엠씨엔협회'는 크리에이터 양성과 권리 보호 및 국내 1인 미디어 산업의 긍정적인 생태계 구성을 목표로 2016년1월 발족한 단체로, 현재는 미디어 비즈니스 전반을 아우르는 MCN 2.0 산업의 확장을 선도하며 회원사 지원과 산업 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네오캡'은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광고주)를 연결하는 콘텐츠 광고 중개 플랫폼회사로 콘텐츠 마케팅 교육 사업, 컨퍼런스 개최 등 동영상 콘텐츠 광고시장의 성장과 건전한 뉴미디어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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