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총구국 동지회에서 국민 여러분께 고(告)합니다
육사 총구국 동지회에서 국민 여러분께 고(告)합니다
  • 편집부
  • 승인 2019.01.07 13: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구국 동지회의 사명은 구국과 자유통일 기여입니다
총구국 동지회는 자유대한의 국난극복을 위해 구국운동을 하겠습니다

육사 총구국 동지회는 2017년 3월, 반국가 세력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부당하게 탄핵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국가의 정체성 실종과 벼랑 끝에 선 안보 위기에 참담함을 느끼고 대한민국을 일단 구하고자 예비역 동지들이 중심이 되어 결성한 대한민국 구국조직입니다.

총구국 동지회는 정치집단도 이해관계를 목적으로 하는 영리단체도 아닙니다. 주사파 세력에게 뺏긴 자유대한을 찾기 위해 모든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안보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실적 구국운동 대안을 제시하며 초등학생도 이해하고 동참할 수 있는 큰 구국의 물결을 형성하여 비폭력 행동으로 자유대한을 찾자는 조직입니다.

자유대한의 안보와 애국 단체의 한 축으로 이해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육사 총구국 동지회의 설립 목적은 국난극복입니다. 현재 시국은 반국가 세력이 불법과 사기로 권력을 찬탈한 국가의 국난 상태입니다.

현재의 자유 대한민국은 정권 싸움이 아니라 자유체제 수호세력과 체제전복 세력과의 전쟁이며, 자유대한을 지키려는 애국세력과 북한 김일성 영생교를 추종하는 공산 연방제 세력 간의 싸움입니다.

이에 자유대한 구국을 위한 결사항쟁의 조직인 육사 총구국 동지회는 국난을 극복하고 자유 민주주의 체제수호를 위한 거룩한 전쟁에서 승리하고자 3가지 목표를 세우고 단계화해서 추진하고자 합니다.

하나, 육사인의 호국 정신을 계승한 대한민국 헌정질서 회복의 중심세력으로 자유민주의와 시장경제와 한미동맹의 가치를 수호하고자 합니다.

둘, 안보상황을 정확히 알려주고 해설하는 안보전문 조직으로 거듭나서 반국가 세력들의 국민 기만과 혹세무민의 반란 준동을 차단하겠습니다.

셋, 선진 군사 아이디어와 비대칭 전술을 강구하여 군의 발전에 기여하고 군과 국가가 자유통일의 위업을 달성할 수 있도록 위국헌신의 안보 봉사를 하고자 합니다.

총구국 동지회의 사명은 구국과 자유통일 기여입니다.

본회의 동지들은 현 안보상황을 적화직 전의 위기로 규정하고 마음의 전투복을 챙겨 입고 구국전선을 형성한지도 2년이 되었습니다.

본회의 단기, 중기, 장기 사명은

하나, 주사파 정부의 반인륜 반문명적 자유와 시장경제 체제전복에 항거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체제를 수호하고자 합니다.

둘, 안보 전문가로서 주사파 정부의 대국민 평화사기와 남북군사합의 속임수의 실체를 폭로하고 현실적 안보대안제시와 안보교육으로 안보우선주의와 시장경제 존중과 한미 동맹의 가치를 수호하는 자유우파 정권 창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셋, 자유대한이 중심이 되어 남북 자유통일에 기여하는 그날까지 구국과 애국 단체로서의 국민이 기대하는 이상의 구국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총구국 동지회는 자유대한의 국난극복을 위해 구국운동을 하겠습니다.

1. 전군 구국동지연합회와 애국단체, 태극기 부대와 함께 구국운동을 하겠습니다.

구국 동지들은 힘은 숫자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자유와 진실과 정의와 행동하는 단순함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고 안보 관련 3가지 구국운동을 펼치겠습니다.

하나, 안보 동참 방법과 지혜를 함께 연구하고 도출하여 SNS와 유튜브로 공개하고 확산을 시키겠습니다.

둘, 안보이슈가 있으면 실시간 정확한 안보 정세 해설로 불안감은 줄이고 동참 분위기는 증진시키며 필요하다면 안보 동영상과 안보 교재, 강의록을 공유하겠습니다.

셋, 서방과 미국의 안보 관련 정보를 획득하여 공유하고 미리 대비하는 작은 지휘본부가 되고자 합니다. 평생을 국가 파괴를 일삼아 온 종북 주사파 아이들에게 유린된 자유대한을 찾고자 합니다.

2. 국민에게 안보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투쟁하겠습니다.

적화의 폭풍이 몰아치는 지금의 현상을 분석하여 3가지 싸움을 하겠습니다.

하나, 주사파 정부가 몰래 도모하는 공산연방제의 실체를 국민에게 알리고 군사합의의 속임수와 주사파 정부의 국익 파괴 실태를 선진 기법으로 알려서 사상전의 승리를 주도하겠습니다.

둘, 북한의 화학무기는 결정적인 순간에 아군에게 사용하기 위한 것이며 북한 핵은 대미협상용도가 아니라 적화를 위한 대량 국민 살상 용도임을 인식시켜서 심리전의 불을 지피고자 합니다.

셋, 한국이 북한보다 경제력이 40배라고 군사력도 40배라고 착각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심어주고 자유체제가 무너지고 적화가 되면 자유대한 인구의 절반이 처형을 당하고 살아남는 국민마저 기존의 기득권을 다 잃고 재편된 공산 연방 세상의 노예로 추락한다는 것을 각성시켜 총력전을 펼치겠습니다.

3. 특정 이슈에 대한 통합집회를 유도하고 주관을 하겠습니다.

총구국 동지회는 애국단체와 태극기 부대의 애국심과 절제력 참신함을 모두 갖춘 구국과 애국행사를 존중하고 응원합니다. 총구국 동지회는 결정적인 순간에 힘을 뭉칠 수 있는 동기와 여건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총구국 동지회가 대동단결과 솔선수범 용기 있는 행동의 중심 본부가 되고자 합니다.

나라가 망할지도 모른다고 불안해하는 모든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ㅜ국민과 함께 국난을 극복하고자 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1월 7일 14시, 전두환 대통령 광주법원 공판 반대 집회부터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태극기 부대와 전군 구국동지연합회, 애국단체, 자유우파 방송의 자발적 참여를 기대합니다. 대동단결과 총 화합으로 문재인 정부에 분연히 항거하는 모습을 보여줍시다.

주사파 정부의 사법 살인을 규탄하고 종북 단체로 변질된 5.18단체가 광주시민의 순수애국심과 명예를 훼손하고 있음을 널리 알리며 주사파 정부의 자진 사퇴를 요구하는 결연한 모습을 연희동 자택 앞에서 보여줍시다.

2019년, 1월 7일, 육사 총구국 동지회 일동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