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로부터 압박 받는 나경원 지휘부
전라도로부터 압박 받는 나경원 지휘부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8.12.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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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7일 오후 5시, 전남일보가 이 글의 맨 밑에 소개된 기사를 냈다. 한국당 의원들이 지만원을 ‘5.18진상규명위원회’ 위원으로 선정할 움직임을 보이자 전라도 세력이 압박을 가했고, 이 압박을 받은 나경원호가 “지명에 난색을 표명하고 있다”는 기사다.

김성태의 난동 우익진영에 제압당해

이번에 통과된 ‘5.18진상규명법’ 제3조는 “규명범위”를 지정한 조항이다. 이 3조의 ‘규명범위’에는 “전두환의 발포명령, 헬기에 의한 대량살상, 대량 암매장, 공수부대의 강간행위, 보안사의 역사 날조행위, 반인륜적 인권유린행위, 북한군개입여부”가 들어가 있다. 북한군 개입 여부를 조사하자는 제안은 한국당이 했다. 이 제안은 2018년 2월 6일 공청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됐고, 그래서 제 3조 6항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 3조6항은 오로지 지만원으로 인해 설정이 됐고, 공청회에서는 지만원의 소책자, “새로 써야 할 5.18역사”가 배부됐다. 그 후 지금까지 지만원과 전 KBS 이사 조우석 등은 한국당 추천위원으로 내정돼 왔다. 이에 대해 2018.10.31.부터 김성태가 난동을 부렸지만, 끈질긴 우익진영의 규탄집회에 항복해 손을 떼고 나갔다.

지만원은 나경원 지휘부에도 뜨거운 감자

이 뜨거운 감자는 나경원 지휘부로 남어갔다. 기사대로라면 ‘난색’의 원인은 무엇일까? 아마 국민모두가 정답을 맞출 것이다. “지만원은 극우 또라이” 이 말로 인해 나경원 지휘부의 고민이 생겼을 것이다. 이 주홍글씨는 정당하게 붙여진 것인가? 아니다. 빨갱이들의 뿌리를 흔들었기 때문에 빨갱이들이 유포시킨 보복전략의 일환이다. 나는 나를 무척이나 좋아했던 김대중이 장관을 맡아달라는 제의를 뿌리쳤다. 그 후 나는 김대중을 관찰했다. 그 결과 북한 퍼주기에 환장하고, 영토를 북한에 내주기에 환장하고, 안보 허물기에 환장한 김대중-임동원을 향해 “김정일의 하수인, 김정일의 총독”이라는 말로 비판했다. 이후부터 그들의 보복 전략에 의해 확산된 이미지가 바로 ‘극우 또라이’다.

‘강성’이라 곤란하다? 강성이 아닌 사람이 부끄러운 사람

“지만원은 강성”이다? 강하지 않으면 내가 어찌 18년 동안 18만 쪽의 수사기록을 끌어안고 빨갱이들을 홀로 대항해 왔겠는가? 내가 강성이니까, 3조6항에 북한군개입이라는 항복이 들어가게 된 것이 아니겠는가? 강성이니까 내가 내 손으로 내 배에 30여개의 실 침을 매일 꽂아가면서 공부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강성이면 총기를 들고 조사위원회에 들어가 람보총을 쏘는가? 규명위원은 총 9명이다. 이들 중 북한군 개입을 주장하는 사람은 오로지 지만원 혼자다. 다른 위원들과 함께 북한군 개입을 공동으로 연구하려면 논리에 강해야지 주먹이 강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한국나이 78세이기 때문에 주먹에 힘도 없다. 그런데 빨갱이들은 그런 나를 폭행을 일삼는 악한 정도로 매도한다. 이 세상 역사는 강성을 가진 자만이 바꿀 수 있다.

강성 이미지는 어디에서 나오는가? 정의감, 자신감에서 나온다. 적이 없으면 친구도 없다. ‘강성’ 이미지가 붙지 않은 사람이야말로 창피한 사람이다. 물결에 따라 이리 양보, 저리 타협하는 사람들이 ‘강성’을 상실한 사람들인 것이다.

끝없는 전라도 패악질과 노략질

전라도 빨갱이들의 패악질과 노략질은 끝 간 데 없다. 2002년에는 전라도 부상자회장 김후식이 12명의 검은 유니폼을 입은 조폭들을 서울로 데려와 경찰이 보는 앞에서 내 충무로 사무실을 부수고, 안양으로 와 내 아파트 철문 부수고 차량 부쉈다. 광주검사 최성필은 1명의 조사관과 3명의 경찰을 안양으로 보내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구두를 신고 방으로 들어와 샤워 후 팬티만 입고 있던 나를 체포해 수갑을 뒤로 채우고 6시간 동안 압송해가면서 쉴 새 없이 물리적 언어적 폭행을 가했다. 광주검사 최성필은 때릴 듯 나에게 달려들었으며, 이웃 여성 검사는 “이 자 저 자” 하면서 나를 한껏 조롱했다. 최성필은 수갑을 뒤로 채운 그대로 2시간 동안 조사를 더 시켰다. 이런 사람들이 지금 순수한 공수부대 요원들을 강간범으로 모략하고 있다.

‘강성’은 영웅의 속성

빨갱이들은 그들의 존재 이유를 합리화하기 위해 북한이 저지른 게릴라전을 자기들이 일으킨 민주화운동이라 사기쳤다. 1990년 2,442명이 민주화 기여자라며 국가로부터 돈을 받았다. 많이 받은 사람은 당시 화폐로 3억 1,700만원 받고 달마다 420만원의 연금까지 받았다. 그 후 유공자 수는 5,769명으로 늘어나 있다. 5.18의 5자만 건드려도 광주조폭들이 동원됐고, 광주법원으로 끌려가 감옥생활을 해야 했다. 지난 30여 년 동안 5.18은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무시무시한 성역이었고, 철옹성이었다. 내가 ‘강성’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여기에 도전했겠는가? 이런 ‘강성’은 영웅의 속성이지 범인의 속성이 절대 아니다. 지금 나를 강성이라 기피하려는 사람들은 영웅의 속성이 없는 사람들이다.

전라도와 빨갱이의 적은 이승만-박정희-전두환-지만원

5.18 것들은 “5.18민주화”라는 마패를 높이 들어 보이면서 국가 위에 군림했다. 국민을 기만하여 국민세금에 빨대를 꽂고 호가호위해왔다. 이 거짓의 아성을 지키기 위해 전라도 빨갱이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악마 노릇을 하고 있다. 이 나라를 건설하고 부흥시킨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을 독재자 살인마로 선전하고, 지만원을 극우 또라이로 매도 선전해왔다. 이 나라 거의 모든 국민들로 하여금 지만원을 정신병자 정도로 인식하도록 만든 것이다. 이렇게 했어도 점점 더 많은 국민들이 5.18의 진실을 알아가고 있다. 광주 것들, 광주법원, 전라도 판사들이 벌이고 있는 코미디 사기극, 이 패악질과 노략질을 보면서 국민은 “5.18민주화”에 대해 차디 찬 쓴 웃음을 던지고 있다.

전라도는 노략질 도구로 5.18마패 사용

그것도 모자라 광주의 천주교 신부들도 사기 소송질로 나에게 달라붙었고, 말이 안 통하는 90노파 80노파까지 내 세워 “네가 광수라 우겨라” 소송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 노파(김진순)는 1980.6.30.에 아들의 사진과 유품을 보고 아들이 죽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으면서도 5월 23일 관을 잡고 우는 것이 자기라 했다. 시간적 알리바이가 맞지 않는 것이다.

해남에 사는 80대 노파(심복례)는 자기 남편이 죽은 모습을 5월 30일 망원동 구덩이에서 처음 보았으면서도 5월 23일 관을 잡고 우는 사람이 자기라 했다. 여기에 더 한심한 것은 후자의 노파 심복례다. 그는 처음에 제62광수가 자기라고 주장해 광주판사 이창한으로부터 인용을 받았다. 그 후 20여일 후에 그녀는 “이제 봉께 나는 62광수가 아니라 139광수다” 이렇게 바꾸었는데도 광주판사 김동규로부터 인용판결을 받았다.

천주교 신부 5명은 1982년 북한이 날린 삐라에 수록된 으깨진 시체 얼굴들을 1987년의 화보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에 담아 공수부대 소행으로 몰았다. 1990년에는 북한의 한민전 평양본부가 “아! 광주여!”라는 제목의 화보를 만들어 광주 신부들을 흉내냈다. 내가 이 사실들을 놓고 북한과 공모공동했다고 지적하지 소송에 나선 것이다. 이렇게 자명한 사실을 놓고 광주판사들, 대법원을 장악한 전라도 판사들이 지만원에 8,200만원을 배상하라 판결한 것이다. 이게 코미디이지 무슨 재판이고 무슨 사법부인가?

권양숙을 사칭한 여성에게 놀아났다는 윤장현도 광주시장 자격으로 나를 고소했다. 그는 광주시민은 절대 광주교도조서를 공격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런데 대법원 판결문에는 5회 공격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그렇다면 교도소 공격은 누가 했는가? 북한군이 했다는 것 아닌가? 그래서 나는 광주시장 윤장현의 이 말을 해석했다. “윤장현이 교도소 공격은 북한군 소행이라 했다” 이 해석이 왜 명예훼손이라는 것인가? 그런데도 서울중앙지검 416호 검사 이영남은 이것까지도 기소했다.

날치기-사기-코미디 재판을 해놓고 ‘지만원은 범법자’ 매도

2016년 5월 19일은 내가 광주 폭력배 50여명으로부터 법원 복도와 경내에서 집단 폭행을 당한 날이다. 이렇게 집단으로 폭력을 행사해놓고도 “적반하장” 남녀 두 인간들을 내세워 “지만원 한테 맞았다 하라”며 5개월 후의 상해진단서를 소급 발급받아 나를 폭행범으로 몰아 고소했다. 광주판사, 전라도 판사들은 전라도-광주의 소송사기꾼들의 허위주장이 누구의 눈에나 뻔히 나타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의 주장이 100% 다 맞다며 사기재판을 했다. 그리고 지만원에게 8,200만원과 9,5000만원의 배상비를 선고해놓고 지만원을 거짓말을 일삼는 범법자로 매도선전 한다.

이들이 사기로 소송을 했느냐의 여부는 서울 형사재판에서 가려지고 있는 중인데도 광주 판사와 대법원을 점령한 전라도 판사들은 날치기식으로 소송사기꾼들의 편을 들어 코미디 판결을 날치기로 했다. 이런 내용들은 반드시 유엔인권위에 접수돼야 한다. 그런 날을 고대한다.

한국당은 문란해진 사법부의 무질서를 지적하라

한국당은 어째서 잘못을 보고만 있는가? 민사소송법 제2조, 형사소송법 제4조 및 15조는 전두환과 내가 서울에서 재판받을 것을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광주법원은 5.18에 관한 재판을 모두 광주법원이 독점하고 있다. 대법원에 읍소를 해도 대법원도 그게 법이라 한다. 또 있다. 이 나라의 모든 국가유공자에 대한 자격심사는 보훈처에서 철저하게 실시한다. 그런데 유독 5.18유공자에 대한 자격심사만은 광주시장이 한다. 광주시장이 선정해서 대통령에 시행할 것을 사실상 명령하는 것이다. 광주시장이 대통령 위에 군림하는 것이다.

한국당에 물어보자. 이 괴상한 현상이 정당한 현상인가? 혹시 이런 생각들 하고 있는 것인가? “이런 거 문제 삼으면, 전두환 보호하고 지만원 보호하자는 것인데, 그러면 많은 표들이 날아갈 것이 아닌가?” 나는 일개 자연인이라도 “무엇이 내게 이로우냐를 위해 살지 않고, 무엇이 정의냐에 따라 살아왔다” 그래서 불의를 참지 못해 하극상도 했고, 나를 향해 웃는 김대중에게도 침을 뱉었다. 국회의원을 하려면 이미지를 남기는 것은 얼마동안 더 하느냐보다 더 중요하다. 가치를 추구하지 않고 잇속을 추구하는 국회의원들이 많으면 이 나라는 망한다. 전두환의 얼굴, 지만원의 얼굴을 생각하는 정치인은 졸장부다. 원칙을 생각하고 국가의 기강을 생각하는 정치인이 대장부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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