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대한명인 문화의 날, ‘2019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전남 순천시에서 개최
2018 대한민국 대한명인 문화의 날, ‘2019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전남 순천시에서 개최
  • 박재홍 기자
  • 승인 2018.12.10 1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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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국 이상 주한외교사절 참여 속에 성황리에 열리게 되어

오는 12월 10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전남 순천시의 순천시문화건강센터(2F 다목적홀)에서는 대한민국 문화의 빛이라는 주제로, (사)대한민국명인회 주최하여‘2018 대한민국 대한명인 문화의 날’행사가 개최된다.

이 행사는 15개국 이상 주한외국대사관 대사 및 대사 부부, 국내외 주요 인사 및 문화계 인사, 순천시 관계자, 대한민국 대한명인 등이 함께 하여 성황리에 치러질 예정이다. 이 행사에 주한외국대사관의 대사 및 대사 부부가 축하사절단으로 참여한 것은‘2019 순천 방문의 해’의 성공을 지지하고 성원하는 마음을 표하기 위한 것이다. (사)대한민국명인회의 유관기관인 월드마스터위원회는 그간 주한외국대사관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문화를 통한 공공외교 활동을 수행해왔다.  
  
제 23차 대한민국 대한명인 추대식 통해 20명 새롭게 추대되어

대한민국 대한명인 추대식
대한민국 대한명인 추대식

2018 대한민국 대한명인 문화의 날 행사는 윤상호 (사)대한민국명인회 회장의 환영사, 허석 순천시장, 김민찬 월드마스터위원회 위원장, 페테리스 바이바르스(Peteris VAIVARS) 주한 라트비아 대사, 서정진 순천시의회 의장의 축사로 그 서막을 열고, 문화발전에 기여해온 대한명인에게 수여하는 문화발전 공로상 시상 등으로 이어진다.

이 행사의 정점은 20명의 대한민국 대한명인이 새롭게 태어나는 제 23차 대한민국 대한명인 추대식이다. 이 추대식을 통해 20명의 대한민국 대한명인이 새롭게 세상에 선보인다. 자신의 정성과 노력으로 한 분야를 올곧게 지켜온 이들은 먼 길을 걸어 이날 한 자리에 모여,‘대한민국 대한명인’의 이름으로 그간의 노력을 치하 받는다.

2부에는 행사를 축하하는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먼저 정순임 대한명인 외 1인이 ‘단가 & 판소리’로 첫 순서를 열고, 이도경 대한명인이‘화류무’로 아름다운 춤사위를 선보인다. 이어 문현 대한명인 외 1인이 ‘가곡’을 들려주며, 강윤나 대한명인 외 4인이 화려하고 다양한 ‘태평무’공연을 펼치며, 4인으로 구성된 진쇠예술단이 ‘판굿’으로 신명나는 마무리를 한다.  

세계문화교류 확대를 위한 리셉션과 대한민국 대한명인 워크샵

2018 대한민국 대한명인 문화의 날 행사를 마친 후에는 세계문화교류확대를 위한 리셉션이 순천 에코그라도 호텔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주한외국대사 및 대사 부부, 허석 순천시장, 기업인, 문화인 등 각계의 주요 인사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 대한명인들은 성장과 발전을 위한 성공 특강, 우의를 다지는 프로그램 등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한명인 워크샵을 가질 예정이다.

다음 날인 11일 주한외교사절단과 대한민국 대한명인들은 순천만 국가정원과 생태공원, 생태 습지 등을 둘러보며 순천의 아름다운 경관 속에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제 23차 대한민국 대한명인 추대자 

김정자(전복죽), 송관용(한약학), 선광석(약손지압교정), 이정숙(전통자수), 강성식(메밀연구), 박지곤(보석디자인), 안소정(광기공관정명상), 주재근(제과), 김민영(구운보리굴비), 강기성(청자), 문병곤(근육근막치료요법), 김암용(대나무 조각), 홍위표(화예추상 디자인), 박광덕(족부의학), 유영채(옹기), 김효문(나전장), 김영숙(유과) 임문상(다도/선비다례), 김원영(홍차), 조익법(추출물가공/양파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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