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역의 양심의 소리 – 1만 구국 의병모집 격문
예비역의 양심의 소리 – 1만 구국 의병모집 격문
  • 박필규 논설위원
  • 승인 2018.12.06 14: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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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헌법이 보장하는 양심의 소리를 내고자 합니다.

구국 의병 모집을 발제합니다. 빠르게 침몰하는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헌법을 지키며, 무너진 안보와 정의를 되찾고자 긴급히 의병을 모집하고자 합니다. 의병은 남녀 구분도, 계급도, 직분도, 종교도 구분하지 않습니다. 나라사랑 애국정신과 행동하는 결기와 정의를 위하는 희생정신만 있는 분이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구국 의병은 오로지 나라를 구하기 위한 순수 애국조직입니다. 국가 기능이 정상화 될 때까지 애국심과 결기와 용기 하나로 헌신할 구국 의병을 찾습니다.

무법과 무방비 상태가 되어버린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의병을 모집합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안보는 자발적으로 해체하여 무방비 상태가 되었고, 경제는 빠르게 붕괴되고 있으며, 김정은 찬양 무리들이 평화를 빙자하여 체제전복을 시도하는 환영모임을 하는데도 검, 경, 국정원은 방치한다. 자유국가의 기능이 무너진 상태다. 백주 대낮의 수괴에 대한 고무찬양이 벌어져도 현장에 나온 경찰마저 침묵이다. 국가 보안 목표인 통신지국이 화재가 나서 일부 지역이 마비가 되었는데도 원인도 모르고 책임자 처벌도 없다. 군은 안보 파괴에 침묵하고 경찰은 국민보호라는 지팡이를 버린 지 오래다. 이대로 가면 자유가 없는 공산 좀비들의 세상이 된다. 그래서 헌법을 수호하고 자유체제를 지키려는 의병을 모집하고자 한다.

간첩과 이적세력이 판을 치는 무법천지를 바로 잡기 위해서 의병을 찾습니다.

청와대의 주사파 아이들은 자기들의 조국인 북한을 위해서 간첩 행위를 멈추지 못하고 해외와 국제역량 확산을 위해 온 세상을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평화와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한 자발적 의지로 보지 않고 북한 지령에 움직이는 꼭두각시로 보인다. 북한과 도모하는 것도 모자라 젊은 학생에게 백두와 진달래 맞춤형 옷을 입히고 김정은 고무찬양을 시키고 있습니다. 외국 기자는 한국이 공산화 되었다고 기사를 본국으로 보냅니다. 적을 연구하고 적을 잡아야 하는 안보세력이 적과 도모하는 불순 세력에게 감시와 탄압을 받고 있다. 자유 우파 방송마저 법으로 제재를 하려고 한다. 양심과 정의의 목소리마저 막고 있다. 그래서 적을 적이라고 할 수 있는 정의롭고 당찬 의병을 모집합니다.

선량한 국민이 보호받는 기본 질서를 회복하고자 의병을 모집합니다.

선량한 기업의 임원이 백주 대낮에 회사 조합원에게 구타와 협박을 당하는 이 기막힌 세상에, 여당 대표라는 인물은 일벌백계하라는 말 대신 재발 방지해야 한다는 말만 지껄이고, 경찰총수라는 인물은 노조원들이 막아서 중지시키지 못했다는 말만 해댄다. 사람이 먼저라고 해놓고 대법원장만 사람인가? 기업 임원이 노조원들에게 구타당하여 전치 12주가 나와도 구타한 자들에 대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경찰 총수는 화염병에 놀란 대법원장을 찾아가서 머리를 조아렸습니다. 머리를 조아릴 대상은 구타를 당한 국민이 아닐까요? 대한민국이 이제, 노동자 중심의 공산사회가 다 되어버린 것인가? 구국 의병은 자유체제를 파괴하고 국민을 공포와 폭력으로 침묵하게 하려는 자들을 응징하기 위해서 구국 의병을 모집합니다.

귀족 노조가 무너뜨린 기본질서와 양심과 정의 회복을 위해서 의병을 모집합니다.

헌법과 법이 지켜지지 않고, 판사가 판사를 파면하려는 세상이라면 이미 한국의 사법 질서는 무너진 상태다. 문이 당선이 되면 도망을 가겠다던 자가 문의 앞잡이가 되어 양심을 파는 짓을 하고 있고, 군사합의서의 부당성을 지적하는 의원에게 저반하장격의 목소리를 높인다. 이렇게 높은 자리에서 자기 보신을 위해서 머저리 짓을 하는 자들을 응징하기 위해서 의병이 필요합니다. 국민을 무서워할 줄 모르는 자들에게 창피함과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고 퇴진시키기 위해서 구국 의병이 필요합니다. 의병을 모집하여 무너진 안보와 법치와 치안 상태를 회복하고자 마지막 저항운동을 하고자 합니다.

국내와 산업 현장은 민노총이 대통령보다 무서운 권력을 잡고 대한민국을 무법천지로 흔들고 있습니다. 민노총 회원이 빠르게 증가한다고 한다. 좋아서가 아니라 보호를 받기 위해서라고 한다. 민노총 산하 131개의 언론 노조가 언론의 공정성을 해친지는 오래다. 우파의 진실은 외면한지가 오래다. 2%의 시청률인데도 교양과 정서함양 프로그램을 줄이고 이념방송을 하고 있다. 주사파의 간첩 행위와 과격 노조의 탈법적 행위는 선량한 다수의 재산과 생명과 기본권을 위협하고 있다. 무법과 탈법과 무방비 상태의 자유대한을 지키기 위해서 애국 우파 방송의 선구자인 (??) 1만 구국 의병을 모집합니다.

구국 의병의 사명은 이러합니다.

하나, 자유대한의 국시(國是)와 국격을 파괴하는 종북 주사파들과 싸운다.

둘, 기업의 경제 질서를 해치고 자유시장 원리를 깨는 귀족 노조와 싸운다.

셋, 자리에 눈이 멀어서 체제전복에 동참하고 앞잡이 역할을 하는 자들을 응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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