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 7년간의 고객 사랑에 보답.‘비키니’로 사이트 새 단장
벅스, 7년간의 고객 사랑에 보답.‘비키니’로 사이트 새 단장
  • 보도국
  • 승인 2006.10.1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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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빠르게, 편하게, 친절하게’ 등 4가지 서비스정신 아래 대대적 개편

 
   
     
 

7년간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베이스 정비…국내 최대 음악 포털 자리매김

‘쉽게, 빠르게, 편하게, 친절하게’ 등 4가지 서비스정신 아래 대대적 개편

음악 메뉴 통합 정리, UCC 및 동영상 콘텐츠 강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등

벅스가 과감히 옷을 벗고, ‘비키니’로 갈아 입었다.

국내 최대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 대표 김경남)가 10월 10일(화요일) 대대적인 사이트 개편을 실시했다. 일명 ‘비키니 프로젝트’로 명명된 이번 개편의 특징은 어려움, 느림, 복잡함, 불친절함 등을 벗고 핵심 콘텐츠만으로 재구성, 7년간의 방대한 음악정보를 보다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

우선 음악 메뉴를 통합 정리, 다양한 음악서비스를 보다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기존홈페이지에서 음악, 다운로드로만 구분된 음악 관련 서비스를‘장르별음악’, 추천음악’, ‘벅스차트’, ‘뮤직비디오’, ‘라운지’, ‘아티스트’, ‘커뮤니티’ 등 7개 메뉴로 세분화 함으로써 원하는 정보로의 접근이 한결 쉬워졌다. ‘라운지’는 공짜존 파일벅스 웹진 음악메일 등 음악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한데 모았고, ‘아티스트’메뉴를 통해서는 각종 앨범이벤트, 신인가수 등용문인 스타덤, 공연∙쇼케이스 정보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 기존에 유료사용자들에게 최신 영화, 만화 등 160만원 상당의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공짜존의 경우, 무료 사용자들에게도 요일에 따라 영화 만화 등의 콘텐츠를 매일 한 편씩 공짜로 즐길 수 있도록 해 사용자 혜택을 높였다.

사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UCC(User Created Contents) 코너와 동영상 콘텐츠 영역도 대폭 강화됐다. 네티즌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공개앨범의 경우, 총 2만 5천 여개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이번 개편에는 네티즌이 함께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드는 서비스인 추천곡 놀이터를 추가적으로 신설했다. 또 음악 관련 이슈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벌이는 ‘뮤티즌 발언대’와 음악을 비롯, 대중문화 전반에 걸친 현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는 ‘아이러브벅스 캠페인’코너도 마련된다.

7년 간 축적해 온 방대한 음악정보를 바탕으로 장르별, 테마별, 시대별(60년대~2000년대), 세대별(10대~50대), 판매량(음반, 벨소리, 통화연결음 등)에 따른 차트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최다 규모의 ‘벅스차트’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2000 여 명의 아티스트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국내외 아티스트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벅스는 이번 사이트 개편 이후 올 연말까지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차례로 선보이고 다채로운 이벤트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벅스 박성훈 사장은 “ 이번 개편을 통해‘쉽게, 빠르게, 편하게, 친절하게’라는 벅스의 서비스정신을 담아 남녀노소 모두에게 열린 음악사이트로 거듭나고자 했다”며 “지난 7년 간 축적한 노하우와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앞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NO. 1 음악포털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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