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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렌트카 제주페이 '늦여름-초가을' 늦캉스 제주관광 명소 소개
양지훈 기자  |  mc29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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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7  13: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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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수기 기간이 지남과 동시에 태풍 소식에 항공기 결항까지 겹쳐 제주 여행을 취소했던 예비 여행객들이 적지 않다.

때문에 성수기 기간을 피하고 한여름보다 기온이 조금 선선해지는 늦여름과 초가을에 여행을 계획하는 하는 ‘늦캉스족’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이에 제주도렌트카 제주페이에서는 늦캉스 관광 명소들을 소개,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제주렌트카로도 갈 수 있는 명소들을 공개했다.

# 애월한담해안산책로

애월 한담해안 산책로는 효리네민박에서 소개되면서 많은 이들이 찾는 관광명소가 되었다. 또한 주변에 맨도롱또똣의 촬영지인 봄날 카페와 유명 가수가 운영하던 카페까지 있어 방문하기 좋은 곳 중 하나이다. 제주페이에서는 한담 해안을 따라 쭉 걷는 산책로에서는 멋진 풍경은 물론, 맑은 물과 카약체험 등도 가능해 걷기 힘든 한여름 폭염 때 보다는 늦캉스족들이 가기 좋은 명소로 꼽힌다. 고 소개했다.

# 함덕 서우봉

함덕 서우봉은 가파른 경사로 올라가기 힘든 방면 올라간 후에는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뿐만아니라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으로 사계절 사진촬영 명소로도 유명한 곳이다. 하지만 이 역시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7~8월에는 탈수 증상과 자외선으로 건강이 상할 염려가 있어 비교적 기온이 내려갈 것으로 보이는 9~10월 경에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 사려니 숲길

제주의 늦여름, 초가을 여행은 역시 걷기 좋은 곳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걷기 좋은 제주’라는 타이틀에 맞게 산책로와 숲길이 잘 조성되어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여행 코스에 추가하는 부분이다. 사려니 숲길도 한여름이 지나가고 나서 높은 나무들이 만든 그늘과 함께 폭신한 흙을 걷는 기분이 좋아 방문하는 곳이라고 제주페이는 소개했다.

이 외에도 비자림, 쇠소깍, 김경숙해바라기 밭 등이 있다.

또, 제주페이에서는 기온과 자외선 지수가 한결 나아지긴 했어도 한 낮 무분별한 야외활동은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며, 충분한 수분충전과 효율적인 여행코스 계획을 추천했다.

한편, 제주도여행을 위해 필요한 제주렌트카 예약은 제주페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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