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담양군, 산업단지 입주기업체(8개 기업)와 투자협약
전남도-담양군, 산업단지 입주기업체(8개 기업)와 투자협약
  • 심광석 기자
  • 승인 2018.08.31 13: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30여개 의 신규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뉴스타운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벤처 기업 육성 및 지역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는 담양군이 29일 담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전라남도와 에코하이테크 담양산업단지 입주계약 체결 기업 8개 기업체와 총 381억 원을 투자해 130여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용팔 ㈜산들촌 전무, 홍승표 남승건설(주) 대표, 김상범 ㈜유기농마루 대표, 홍재표 ㈜세민산업 대표, 김선열 ㈜이지스파이럴 대표, 오충록 하나에너텍 대표, 정동열 ㈜아이소켐스 대표, 위은희 금광스틸 대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최형식 담양군수, 김정오 담양군의회 의장,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담양은 광주 등 대도시와 가깝고 교통망과 주변 산업 기반도 잘 갖춰진 곳이므로 생산뿐만 아니라 가공, 체험, 관광까지 아우르는 6차 산업화의 기반을 확고히 다져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최형식 담양군수는 “기업체의 판로 개척 및 애로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해 기업체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기업에서도 담양군과 상호 협력을 통해 명품 산업단지를 만들어가자”고 밝혔다.
 
한편 ‘에코하이테크 담양산업단지’는 전체면적의 40%가 녹지‧공공용지로 조성된 명품 친환경 산업단지로 전기‧통신 관로 전선 지중화 사업을 통해 전선 및 전주가 없는 깨끗한 환경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올해 3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 지역으로 지정돼 법인세‧소득세 50%, 취득세 75%, 재산세 75% 감면 및 제한경쟁입찰과 수의계약이 가능하다. 또한 입지지원보조금 지원을 통해 분양가의 30% 범위 내 최대 4억 원을 지원하는 등 입주 기업체에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