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의 개 까삐딴 김일성과 그 졸개들
스탈린의 개 까삐딴 김일성과 그 졸개들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8.08.15 12: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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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박정희를 친일 프레임에 가두고 욕악담 저주에 광분

▲ 좌파들에 의해 파괴된 이승만 건국 대통령 동상과 박정희 산업화 근대화 대통령 흉상 모습 자료사진 ⓒ뉴스타운

1945년 8월 15일 정오, 왜왕 히로히토(裕仁)가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떨리는 목소리로 무조건 항복을 선언함으로서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한반도에서는 1910년 8월 29일 한일합방으로 인한 치욕적인 36년 일제식민통치에서 해방 되었다.

미국과 소련 양국군대 간 만주와 한반도 일대 일제 관동군 무장해제 분담을 위해 그어진 38선을 중심으로 남에는 하바드대와 프림스턴대에서 수학한 초대 임정시정부 대통령 이승만 박사(70세)와 마지막 임정수반 김구 선생(69세)이, 북에서는 일본 메이지대 유학을 마치고 오산고동학교 교장을 역임한 평남건국준비위원장 조만식 선생(63세) 그리고 소련군 등에 업혀 들어 온 소련극동군정찰대조장 김성주(33세)에 의해 해방정국이 좌우 대립구도로 숨 가쁘게 흘러갔다.

소련 점령군은 1945년 9월 20일자 스탈린의 “한반도에 친소 공산정권을 수립하라”는 비밀지령 하루 전날 1945년 9월 19일 소련극동군정치장교 등에 업혀서 원산항으로 비밀 입국한 소련 극동군 88정찰여단 한인정찰대조장 까삐딴 김(김성주,김일성)을 중심으로 38선 이북 공산화에 착수, 한반도 적화와 분단에 착수한 것이다.

소련 점령군은 분단의 전단계로 1945년 10월 10일 ‘조선공산당북조선 분국’을 설치하고 서른세 살 풋내기 꼭두각시 김성주를 책임비서로 앉히면서 북한 주민의 반응을 떠보기 위해 1945년 10월 14일 평양시‘소련해방군환영군중대회’에 전설적인 노 항일투사 김일성 장군이라고 속여 군중 앞에 세웠다가 말도 안 된다는 부정적 반응과 속았다는 거센 반발에 직면하였다.

이에 따라서 소련 점령군은 토지 국유화 당근과 38선 이북전역에 비밀감시고발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급속한 공산화와 ‘김일성 장군 노래’를 만들어 보급하는 등 중공비적(동북항일연군) 하급졸개출신으로서 소련군 대위 위장계급을 단 침투대기 정찰조장급 하급간부 까삐딴 金을 전설적인 노(老 )항일투사 김일성 장군으로 급조해 내는 게 급선무였다.

이렇게 해서 33세 애송이 소련군 정찰대 하급공작원 김성주가 나치독일 괴벨스보다 더 지독한 소련공산당 선전선동 수법에 의해 전설적인 항일독립투사 김일성 장군으로 둔갑함으로서 김일성과 경쟁관계에 있던 조만식 선생을 감금(1946.1) 살해(1950.10.18)하고 남북합작에 나섰던 김구 선생을 들러리로, 대척점에 있는 이승만 박사를 친일로 내몬 것이다.

그로부터 김일성과 이승만 대통령, 김일성과 박정희 대통령을 북의 항일독립투쟁역사와 남의 친일부역역사로 왜곡날조 유포 김일성 우상화하는 한편, 남파 간첩과 지하당, 통혁당(반제민전방송)과 김영환 강철서신 따위로 주사파를 체계적으로 학습세뇌 의식화함으로서 종북세력을 양산하기에 이르러 한반도의 근현대사는 항일애국 대 친일매국 프레임에 갇히게 된 것이다.

대한민국 광복 73주년, 건국 70주년 이 아침에도 소련 스탈린의 개 김성주를 위대한수령 김일성 동지라 숭배하고 김정일에게 친애하는지도자 동지라 무조건 복종해온 종북주사파무리들이 원시 야만적 3대 세습 폭압살인1인독재체재를 위해 “물어라!” 하면 물어뜯고 “짖어라!” 하면 짖어대는 개떼들이 친일타령으로 대한민국 건국 역사를 능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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