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히는 마누라 죽이기
밝히는 마누라 죽이기
  • 배이제
  • 승인 2006.08.09 05:0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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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놈 먼저갔다

친구 귀 에다

“어이 마누라 죽이는 방법 없을까?”

“없긴 왜 없어 요렇게 해바바"

아침에 해주고

한낮에도 해주고

오후에도 해주고

저녁에도 해주고

밤중에도 해주고

새벽에도 해주고

시도, 때도, 장소불문하고

ㅈ 빠지게 해 줘바바

지가 안 죽고 베기나.
.
.
.
.


“얌마! 말 같잖은 소리! 하지 들 들마.

그카다

새벽 쌍코피 흘리며

벌써 골로 간 놈이 한 둘인 줄 아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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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840 2006-08-09 11:58:51
인도의 자카라는 88세된 노인은 남자 쌍둥이를 얻었는데 뭐 그런 갖고 쌍코피 터질라고...
생태문화는 원래가 연일 시도 때도 없이 하도록 구조적으로 돼 있다. 개가(누렁이) 눈꼽이 자꾸 끼는 이유는 온갖 동네 암컷을 시도 때도 없이 들이 데니까 눈꼽이
항상 낀다.
그게 개팔자라고 하지...상팔자지....
그러나,
得志有喜, 不可不戒 - 董仲舒
지나친 것은 위험이 필시 따르니니라.-by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