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 안전한 바다낚시대회
제 1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 안전한 바다낚시대회
  • 문상철 기자
  • 승인 2018.07.22 08: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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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낚시도 안전 수칙만 잘 지키면 묘미를 만끽하는 심신 힐링 장소다

▲ 제1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 안전한 바다낚시대회 포스터 ⓒ뉴스타운

해양경찰청장배 제1회 전국 안전 낚싯대회가 21일 인천 옹진군 영흥도에서 개최되어 큰 성황을 이루었다.

조현배해양경찰청장은 대회 축사를 통해 “바다낚시도 안전 수칙만 잘 지키면서 안전한 장소에서 낚시를 하게 되면 바다낚시의 묘미를 만끽하고 심신을 힐링 할 수 있다”면서 “무엇보다도 바다낚시는 안전이 가장 중요한 요소를 차지한다고”강조하면서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 최우선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어 강조했다.

이날 낚시대회는 본지 기사를 통해 '무미늘'연예인동호인 낚시 모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해양경찰청장이 직접 초청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바다낚시 대회에 참가한 연예인은 탤런트 이계인, 차광수, 문용민을 비롯해 가수 편승엽 등 무미늘연예인낚시모임 회원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 축사에 앞서 조현배해양경찰청장이 포스터 앞에서 한 컷 ⓒ뉴스타운
▲ 출조에 앞서 가수 편승엽과 탤런트 문용민 ⓒ뉴스타운
▲ 대회에 초청된 연예인낚시동호인모임 '무미늘'과 동료 연예인들 ⓒ뉴스타운
▲ 탤런트 문용민이 출조하자마자 낚아올린 대어 ⓒ뉴스타운
▲ 출조에 앞서 무미늘연예인들 승선 기념 촬영 ⓒ뉴스타운
▲ 지난 파주 무미늘 출범 낚시대회에서 ⓒ뉴스타운
▲ 무미늘 연예인동호회모임 낚시대회에서 기념 촬영 ⓒ뉴스타운
▲ 자연보호 캠페인도 함께하는 무미늘연예인동호인낚시 모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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