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9지구 ‘천상의 모후 꼬미시움’ 공세리 성지 순례
서울대교구 9지구 ‘천상의 모후 꼬미시움’ 공세리 성지 순례
  • 보도국
  • 승인 2018.05.2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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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세리 성당에 도착 남기고 싶은 기념사진 ⓒ뉴스타운

서울대교구 소속 제 9지구의 둔촌동 성당, 고덕성당, 강일동성당, 명일동 성당 등 4개 성당을 관할하는 “천상의 모후 꼬미시움(단장, 공창석 시메온)” 소속 각 성당 레지오 마리애 쁘레시디움 단장 약 118명이 지난 20일 충남 아산에 위치한 공세리 성당 순례를 다녀왔다.

▲ 십자가의 길 ⓒ뉴스타운

이날 4개 성당 각 쁘레시디움 단장들은 서울 강동구 둔촌동 성당에 오전 8시에 집결, 공세리 성당 순례에 임했다. 건립된 지 96년의 역사를 지닌 공세리 성당에 도착하자 단장들은 십자가의 길(The station of the Cross)을 마치고 11시 30분부터 시작하는 미사를 참례하는 순서로 순례를 했다.

▲ 공세리 성당 미사 ⓒ뉴스타운

이후 공세리 성당의 역사와 내력을 상세히 간직하고 있는 공세리 성당 박물관을 둘러보는 등 미처 접하지 못한 역사와 순교자들의 숭고한 신앙심 등에 숙연해지는 등 또 다른 순례지를 생각하면서 이번 순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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