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교육/과학학교/학원
숭실호스피탈리티 관광식음료전공, 기업형 인재 양성에 앞장동양최대 시설을 갖춘 국제공인시험장에서 실습 및 이론을 통해 학생들 수업
양승용 기자  |  kromj@newstow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6  20:09:56
   
▲ 숭실호스피탈리티 ⓒ뉴스타운

밥보다 커피를 많이 마시는 현대 사회에 한국시장 역시 급성장을 하고 있다.

후발주자 임에도 불구하고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점포수를 늘려감에 따라 외국인 입맛 역시 사로잡고 있는 국내만의 메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대한민국의 주류시장의 54%를 차지하고 있는 소주, 국민 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으나 와인과 사케의 시장 점유율도 고속성장을 하고 있다.

식음료기업 관계자는 “고속성장에 발맞춰 가는 만큼 해당 분야에 스페셜리스트가 대거 필요한 상황이지만 사실상 학력, 외국어능력, 전공 관련 국제자격증(스킬, 핸들링) 소지자와 전공자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전혀 상관없는 전공을 졸업 후 민간자격증만을 소지하고 있어 채용에 난황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숭실대학교 숭실호스피탈리티 직업전문학교 관광식음료전공 관계자는 “학교법인으로 운영하는 호텔, 관광, 식음료 직업전문학교이자 동양최대 시설을 갖춘 국제공인시험장에서 실습 및 이론을 학생들이 수업하고 있다”며 “2년 과정에 졸업인증제도를 통한 관광전문학사취득과 함께 외국어특성화교육을 통한 어학능력을 갖추고 기초부터 전문가과정까지 모두 갖춘 커피, 와인, 사케에 대한 1인 10호자격증을 취득한 국제적 ’스페셜리스트‘를 양성하는 호텔관광식음료 학교”라고 설명했다.

한 취업 전문가는 “대기업 인사과에서 전하는 기업 내 선호하는 인재란 한 가지에 국한되지 않은 다양하고 많은 경험과 지식을 갖추고 있는 인재이다. 일반학원 및 협회 등 무분별하게 발급되는 자격증을 가지고는 전문성을 가질 수 없다”고 말했다.

숭실호스피탈리티는 관광식음료전공 2018년도 상반기 면접이 시작되었고 100%면접전형으로 인적성 평가 및 인터뷰형식의 면접을 통해 전공에 대한 이해와 잠재력을 가지고 인재를 선발하고 있다.

지원가능 대상자는 고등학교졸업예정자, 검정고시취득자, 고등학력이상소지자가 대상이다.

<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양승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심광석)이메일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