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의 사회전복용 워크 숍(?)
좌파의 사회전복용 워크 숍(?)
  • 오정인 소설가
  • 승인 2006.07.22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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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투쟁, FTA 반대, 그리고 불법노동투쟁

화염방사기까지 동원 된 포스코의 불법 과격투쟁은 지령을 내린 좌익과 노조지도부와 암묵적 느슨한 대응의 좌파 노정권의 계산(?)결과 노정권의 권위를 살려주는 그나마의 실리쪽으로 막을 내린 것 같다.

6일간의 불꽃을 뿜는 화염방사기와 끓는물 붓기 등, 난폭하기 짝이 없는 온갖 사회불안을 조성 시키도록 해 놓고, 16일, 만오천여명에 달하는 포항시민들의 격렬한 반대집회와 국민들의 절대적 반발에 부딫히자, 20일에야 공권력 투입을 발표했고, 21일 새벽 거짓말 같이 그렇게도 폭력적이었던 노조원들 스스로 다 빠져 나가는 진풍경을 보여 주었다.

김정일의 지령에 따라 반미, 미군철수의 기치를 세우기 위했던 미선 효선 사건의 광화문 촛불집회에 퇴근후의 샐러리맨들이 저녁에 일당 7, 8만원을 받고 참여했다는 믿을 수 없는 뒷소문이 있다.

20, 30, 40, 50대까지 아니 연령을 막라하고 맥주값 몇만원에 영혼이 팔려서 부끄럼도 잊은채, 나라를 망치는 그짓들을 했다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 그리고 사실이라면 그 많은 돈은 어디서 났을까?

6월초의 평택 대추리의 이만여명의 죽창부대, 한미 FTA 반대의 워싱턴 원정비, 숙박 항공편 값과 서울, 장충동에서의 2만여명의, 대한민국공권력이 방치해 준 투쟁 집회, 그리고 이번 경찰이 수거한 것만 쇠파이프 2천5백개나 제작되어 준비된 포항 포스코와 울산 현대차의 폭력적 불법투쟁에는 혹시 그런 악마의 돈들이 무한정 분배되어 억지로 만든 숫자의 투쟁집회는 아니었을까?

그런 좌파의 불법집회에 암암리에 지급되는 그 천문학적 숫자의 자금들은 혹시 우리의 세금에서 나온 것은 아닐까?

그렇게도 수일동안 목숨걸고 난폭한 폭력집회를 하던 노조원들이 공권력투입 한마디에 또한 그렇게도 집단 최면에라도 한꺼번에 걸린 듯 맥없이 자진해서 순한 양처럼 내려와 순순히 사라지는 것을 보는 국민들의 의혹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과연 누가 주도하는 것일까? 단순한 노조원일까? 평택 대추리의 1만여명은 단순히 순박한 주민들일까?

꽹가리 준비해서 비행기타고 미국까지 가서, 그리고 서울의 중앙지에서 정부의 제대로의 제지도 받지 않고 도심을 마비 시키면서 격렬하게 며칠이고 난장판을 벌린 2만여명이 과연 순수한 애국을 위한 국민들일까? 아니면 모두가 김정일 주구의 빨갱이들일까?

우리는 결코 아나키스트 (무정부주의자)가 아니다. 그러나 우리 자신도 모르게 무정부의 상태에 와 버렸다. 대통령제 국가에서 대통령 지지도 7% 대면 진실로 대통령이라고 할수 있을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헌법의 분에 넘치는 가장 많은 수혜자는, 바로 그 자유민주주의를 지켜 온 건국 이념을 배은 망덕하게도 죽자고 폐기처분 하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는, 그러나 7%대에도 청와대의 정신을 훼손하면서, 바로 그 자유민주주의의 헌법을 감히 빙자해서 철판깔고 눌러 앉아있는 바로 노무현 대통령과 그 정권이다.

그러나 7% 대라는 것은 아무리 철심장의 노 정권이라도 불안한 지지도다. 더구나 5.31의 결과는 국민들의 마음이 이제는 어느쪽으로 향하게 되었는가를 명확하게 말해주는 사건이다.

아무것도 한게 없는 부패의 한나라당이 고와서가 아니라, 국민들은 이제 좌파는 안된다라는 선명한 의사 표시였다. 갈 곳이 없으니 그냥 울며 겨자 먹기로 무조건 좌파의 반대(?)만 찍는다고 얼떨결에 찍었던 셈이다.

북한 김정일의 상황은 이제 전쟁, 즉 자해나 자폭의 방법 이외에는 더 이상 선택 할 여지가 없을 정도로 극악한 실정이다.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티어야 한다는게 노 정권의 최선의 방법일 것이다. 죽어도 꽥! 하고 죽겠다는 것인가?

좌파의 참혹한 몰락을 앉아 기달릴 수는 없다고 생각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결국 마지막 방법을 택해야 할 수밖에 없을 수도 있다. 국내외의 어떤 상황도 좌파인 자신들에게 호전될 기미는 없다.

역사의 전례를 보면 좌익들의 마지막 방법은 결국 극도의 사회불안을 야기 시켜서 국민들을 공포와 불안에 몰아 넣고 쓰나미와 같은 별안간의 사회전복을 위한 공산 혁명이다.

이미 대한민국에는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정부가 없는지도 모른다. 무정부 상태.

청와대의 회의에서 자국(自國)의 젊은 국군들을 무장해제 시켜서 좌파들의 죽창에 맞아 멍이 들고 팔이 부러지도록 결정했고, 국무총리가 평택 대추리의 좌파 죽창폭력배들을 보호하라고 경찰청장에게 전화를 했다.

정권의 좌파폭력배 비호아래 우리의 귀한 아들들, 국군들은 무방비로 폭행 당하고 모욕 당하고 능욕 당했다. 국군장교가 군사기지에서 좌익의 폭도들에게 치욕스럽게 린치 당했다.

이미 이건 제대로의 정부가 있는 상태가 아니다. 좌파정권은 이미 대한민국을 위해서가 아니지 않는가?.

좌파란 스스로의 고백 자체가 자유 대한민국의 헌법에 분명히 위배 된다. 스스로 좌파라면 노무현은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리에서 하야 했어야 한다. 그대로 청와대에 있다는건 헌법 유린이다.

좌파정권이란 결국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위한 정부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그들은 3년 반동안 줄곧 그 사실을 확인 시켜주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나라의 참 주인인 우리 국민으로서는 도저히 용납 할 수 없는 오만방자가 아닐까?

그들이 위하고 충성하는 곳은 대한민국이라는 우리의 조국에 대한 봉사와 충성이 아니었음이 틀림이 없지 않은가?

오히려 국가의 위신과 국체와 헌법을 훼손하고, 저들의 주인인 대한민국 국민들을 능멸하고, 오로지 적화 야욕에 눈이 먼 주적의 괴수인 김정일을 보호하고 지령을 따르고 충성하는 것으로 일관해 온 것 같지 않은가?

좌파의 꿈은 언제나 한반도의 적화였다. 이제 궁지에 몰려 초조한 이들은 혹시 마지막 카드를 꺼내기 시작한 것은 아닐까?

평택 대추리에서부터 그들은 사회불안 야기, 그들의 이념에 의한 사회전복 연습을 제대로 시작한 것인지도 모른다. 그들의 바램으로는 최소한 그때도 십만명은 동원 했어야 했었다.

정월 초하루부터 궁지에 몰린 이들의 두목 김정일은 노골적인 지령을 악다구니치며 이 땅의 좌파 졸개들에게 내려 보냈다.

미국의 금융제재로 돈줄이 막힌 김정일의 약점이 거기에서 부터도 노출 되었다. 지령을 하면서 체면상 동원자금을 내려보내 보태어야 하는데 그게 막혀 버린 것이다.

그래서 골수 김정일 졸개 수백명이 돈과 곰팡이 작전으로 최소한 십만명은 동원해야 하는 투쟁 인원을 삼분의 일도 채우지 못했던 것이다. 동원자금 문제였을 것이다.

그들은 당시 입으로만 빨갱이 독이 한꺼번에 모여 입만 열면 십만이니 이십만이니 평택 대추리에서 극렬 투쟁 한다고 선전하면서 기고만장해서 떠들어 댔었다.

민노당이 가세 했지만 어림 없었다. 스스로 자신들의 색깔만 확실히 확인, 과시하고 힘이 빠졌을 것 같다. 한줌도 안되는 자신들만으로는 세(勢)가 되지 않으니 순전히 동원인원 실패였다.

일 이만명 정도로는 불안, 공포는 커녕, 사회 전복의 첫장도 꺼낼 수 없다. 그정도 숫자로는 우리 국민은 눈썹하나 흔들리지 않는다.

그들이 지금와서 민주화로 멋대로 둔갑시킨 위, 수, 김, 동의 주사파 새끼빨갱이 시절, 정통의 우익보수 자유주의자들이 성실하고 건전한 개혁을 위해 산업화, 선진화 발전의 기적을 이루느라 밤낮을 잊고 열심히 노력하던 때에, 짐승이나 마적떼처럼 혼숙하면서 놀고 먹고 불평 불만으로 지새다가 거리를 휩쓸며 시도 때도 없이 화염병이나 투척 해 댈 때에, 이미 강력한 면역성이 우리 국민들에게도 튼튼히 길러져 있었던 것이다.

마음 먹고 기획하고 시작했을 평택 대추리의 좌익의 사회불안 야기와 전복기도의 투쟁은 실패였다.

뜻밖에도 우익 자유진영의 목숨 건 항거도 의외로 강하다는 걸 확인만 하고 그들은 정통의 우익 자유진영의 위엄과 용맹 앞에 백기를 든 셈이다. 화가나면 점잖던 우익 자유진영이 더 무섭다는걸 그때서야 깨달았을 것이다.

그들은 아마 속으로 패배의 눈물을 삼키면서 내일을 기약하며 연습훈련 정도로 생각하자고 마음을 다잡았을 것이다.

그들 좌파가 미군철수 완전 정리와 우리민족끼리의 통일전선의 첫해로 잡은 2006년의 두 번째 카드는 한,미 FTA 협약의 이용이었다.

노무현이 앞장 서서 큰소리 치면서 그 속에 온갖 프로그램을 다 숨겨 놓았었다. 원래 좌파는 정직하지 않고 좀 지저분 하지 않은가? 그 중의 한 단계가 좌익들이 반 FTA 투쟁을 하도록 방치해 둔다 일 것이다.

미국에서와 서울에서의 반 FTA 투쟁에 평택 때의 실패를 되풀이 하지 않겠다고 그들은 굳게 결심 했을 것이다.

특히 신라호텔에서의 한, 미 관계자 협상 때를 좌파들은 D- 데이로 잡았던 모양이었다. 좌파들은 연일 비오는 도심을 마비시켜 가면서까지 총력을 경주했다.

그들이 생각하기에 시골인 평택 대추리의 들판보다는 서울의 복잡한 도심이 훨씬 효과가 더 나고 좋은조건 이었을 것이다.

그들은 작심하고 최소한 십만명만 동원하면 그들이 원하는 사회불안조성과 5.31로 잃었던 좌파의 세력과시, 그리고 시민들에게 공포분위기 조성등 그들의 계획은 완벽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때도 많이 모여 겨우 2만명정도 밖에 동원하지 못했다. 그정도로는 국민들이 공포를 느끼기는 커녕, 눈도 깜짝 하지 않는 무관심이다. 또다시 눈물을 머금고 엄청난 돈만 들인 워크숍 정도로 생각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김정일이 미사일을 쏘고 유엔 결의안이 만장 일치로 채택 되었다.

중국과 러시아조차도 자국의 안전과 이익을 위해서는 무작정 폭정과 전쟁광의 김정일을 도울 수는 없다. 그래서 돌아섰다. 국제정세의 당연한 결과였다.

유일하게 노 정권만이 이불 속의 발차기 식으로 아무 준비도 없으면서 그렇게 달라던 전시 작전통제권도 정작 미국이 준다니까 엄마야 !! 뒤로 돌아 도망가는 처지에, 궁극적으로는 자기 자신도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지도 분간 안되는 먹혀 들지도 않을 헛소리만 늘어 놓고 있다.

금강산이니 개성공단이니, 유엔의 결의안이 어떻니, 미국이 세계를 다 대변 하느냐니? 그럴수록 도와야 한다느니, 따귀 맞으면서도 짝사랑에 미친 매춘부처럼 자존심도 없이 들이대고 있다.

하긴 김정일이 무너지면 그들의 기둥이 없어지는 것이니 사생결단 물, 불 가리지 않고 덤빌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북에서 자폭의 위험으로 가고 있는 김정일이 무너지고나서의 자신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잠도 안오고 입이 타 들어 갈 것이다.

그들의 쫓기는 초조감에 의한 귀신 씨나락 까먹는 듯한 궤변적 다변은 보는 사람들에게 이미 4류 코미디도 되지 않는다.

결국 김정일과 함께 세계 속에서 고립되고 죽어도 같이 죽자는 선택밖에 할 수 없는 지경의 종속관계라는걸 인정하는 셈인가?

그렇다면 이들은 이미 대한민국의 정부가 아닐 수도 있다. 그러던 차에 가지 가지 하느라고 드디어 유시민이 반 FTA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입을 열고 나섰다.

그가 또다시 현란한 다변으로 시작한 항변 이란게 결국 좌파 특유의 전체주의적, 반 시장적 의료개혁을 들고 나선 것이다.

8:2 가리마로 그동안 입도 못떼던 유시민 복지가 그 입을 어떻게 참고 살았나 할 정도의 진가를 유감 없이 발휘하면서 깃발을 들고 나타난 것이다.

물론, 그들의 십팔번인 미국을 비난 하는걸로 포문을 열었다. ‘약값 좀 줄이려는데 미국이 판을 엎어 버렸다.’ 얼핏 듣기엔 그럴 듯 하다. 이들의 그동안 보여준 교과서 대로다.

상대를 반드시 나쁜 적을 만들어 비난하면서 한쪽을 자신들의 편으로 만들기 위한 선전선동. 거기다 그 상대가 좌파들의 제국주의 철천지 원쑤, 미국이니 오죽하겠나?

그러나 그가 머리, 꼬리, 몸통까지 잘라내고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의 말처럼 생판 유령을 만들어서 국민들에게 오도 하려는 부분은 간단하게 말하면 이것이다.

약제비 절감의 필요성을 멋지게 내 걸고 실은 국민이 먹을 약을 생산, 유통, 그리고 소비에 이르기 까지 모조리 정부공단이 맡아서 다 독점 하겠다는 반시장적이고도 전체주의적인 발상일 뿐이다.

더 간단하게 말한다면 노 정권이 국민이 먹을 약을 독과점해서 엄청난 돈을 멋대로 만지겠다는 말과 같다.

이는 노 정권이 스스로도 모자란다고 실토한 유시민을 보건복지부 장관 죽자고 시켜서 160조 200조원 아직도 쌓이기만 하고 있는 국민연금을 바로 내일이라도 적자라도 난것인양 호들갑을 떨어서. 그동안 샐러리맨들 봉급의 9.3%정도 떼는 국민연금비를 월 15%정도 올려서 떼도록 하려고 시도 했었다.

또한, 현재 180조원 정도 쌓인 국민연금을 노 정권이 더 손쉽게 쓰는 방법으로 연금 관리의 정부 운영의 폭과 권한을 훨씬 더 넓히는 법률을 통과 시키려고 했던 것과 맥락이 같다고 볼 수 있다.

노 정권은 그 외에도 얼토당토 않는 인물이 S 프로젝트라는 또하나의 유령을 만들어서 국고를 작살내는 엄청난 국책 사업도 시도하려다 못했고, 러시아 석유 유전개발이니 등도 엉뚱한 정치인이 시도하다 우습게 끝난 전력도 있지 않은가?

결국 한미 FTA 를 합의 한다라고 노대통령이 앞에서 바람 잡듯 큰소리 쳐 놓고, 뒤로는 온갖 말도 안되는 계획과, 반대투쟁과, 돈을 위한 숨길 수 없는 정권의 탐욕을 한꺼번에 이용, 충족 시켜보려는 다중 인격적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하긴 퇴진 할 때가 다 되어 가니까 한몫 잡아 돌려놓는 역대의 못되먹은 도둑질 버릇들을 제대로 답습하고 싶어진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그 FTA의 반대투쟁에서 역시 사회적 불안을 야기 시키는 좌파 행동대들을 암묵적으로 정부가 눈감고 있는 것이다.

손에는 남북 장과급회담 반대의 성명서 한 장이 다 였을 왜소한 탈북자 박상학을 연행해 가던 몸짓, 큰 수많은 경찰들의 사정없는 과잉 폭행과 공권력 낭비를 우리는 불과 며칠 전에 보았다.

외로운 탈북자인 그는 아직도 목과 다른 곳에 기브스를 하고 병원에 있다.

한미 FTA 반대 투쟁으로 연일 도심을 마비 시킬때, 그걸 처음에는 다가가지도 않고 그들이 불법으로 할 것 다 하도록 몇시간이고 구경하고 보고 있던 노 정권의 공권력을, 박상학을 사정없이 폭행하는 공권력과 비교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평택은 물론이지만 한, 미 FTA 반대 투쟁과 현대차, 그리고 포스코의 그 난폭하고도 격렬한 불법투쟁을 일주일이나 보고 있으며 대충 진압하는 듯한 제스쳐만 취했던 노 정권의 공권력 이었다.

불법과 폭력이 난무한 그 1500명의 범법자들을 박상학에게 한것처럼 정말 진압하고자 하는 정부다운 의지만 확고하게 있었다면, 그정도는 수만명을 동원해서라도 분명코 단 하루만이라도 충분히 진압할 수 있었을 것이다.

정말 국민을 생각하고 국민을 위한 정부라면 사회를 불안하게 하는 무법천지의 그들의 난폭한 폭력행사를 그런식으로 보고 넘길 수는 없었을 것이다.

국민을 버려두고 국민의 뜻을 버리고, 오로지 철저한 공산주의자이면서 적화야욕의 주적의 괴수인 폭정의 독재자 김정일을 돕기 위해서는 오랜 혈맹인 동맹국 미국도 예사로 배신하고 세계가 합의한 유엔결의안의 정신도 무시한채, 국제적 고립도 감수하겠다는 노 정권을 과연 우리 국민을 위한 대한민국의 정부라고 할 수 있는 것일까?

그들이 꿈꾸는 이념의 세계가 무엇인지 이쯤이면 우리 국민들은 이미 다 알게 된 것이 아닐까?

그들에게 시간을 주면 줄 수록 지지도 7%에 불과한 자신들의 벼랑끝 위기를 또 어떤방법을 통해서 전환 해 보려할런지 우리는 알 수 없다.

극도의 사회불안을 야기, 기만 선전 선동, 그리고 폭행과 살해등, 국민들을 공포분위기와 흥분으로 몰아넣고, 계급적 적을 만들어서 미쳐서 엑스타시화한 군중심리를 이용해서 혁명적 사회전복을 꾀했던 19세기 말의 공산주의 혁명들을 우리는 아주 가까운 역사에서 배웠다.

2006년의 대한민국.

도저히 납득되지 않고 말도 안되는 수만명의 대규모 불법의 더없이 극렬한 폭력적 투쟁들이 비슷한 시간의 간격들을 두고 끊임없이, 그 행태가 더욱 극악해 지면서 반복 시도되는 이 상황을 우리 국민들은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 것인가?

더구나 이 지구상의 미친 핵의 화약고, 김정일의 마지막 몰락의 시간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는 이 예측못할 한반도 위기의 시점에서.

이미 같은 공산주의국가인 중국도, 러시아도 외면하는 김정일을 유독 노 정권만이 93%의 국민들의 절대적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제 누구 눈치 볼 것도 없이 노골적으로 국고를 탕진하면서 도우고 있는 이런 현상을 우리 국민들은 언제까지 두 눈 멀쩡히 뜨고 보고만 있어야 하는 것일까?

우리는 정말 바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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