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암치료지원재단 추진위원회 창립 1주년 기념행사 성대히 열려
글로벌암치료지원재단 추진위원회 창립 1주년 기념행사 성대히 열려
  • 정성환 기자
  • 승인 2018.04.11 1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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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주사 부작용 거의없는 암치료제로 인정받아

▲ ⓒ뉴스타운

현대 인류의  최대의 적인  암을 극복하고 치료를 지원하는 글로벌 암치료 지원재단 추진위원회 창립 1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달 30일 강남 신사동 리버사이드호텔  7층 대연회장에서 500여명의 암환우과 가족들 그리고 의학자 및 관계자등이 모여 성대히 치러졌다.

1부는 국민 MC 차인태씨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그의 첫 맨트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애플의 사주 스티브잡스도 못 고쳐 죽은 췌장암”이었고 “현재 세계적으로 췌장암 치료제는 젬시타빈이라는 신약 외에는 거의 없다”고 말했다.

금번 행사는 한국이 세계최초로 개발된 천연물신약 항암제 SB주사의 주제로 "췌장암 치료 혁신적인 지평을 열다"란 주제로 학술 행사가 진행되었다.

▲ 축사하는 박찬종 글로벌 암치료 지원재단 상임고문 ⓒ뉴스타운

첫 번째 축사연사로 나온 박찬종 글로벌 암치료 지원재단 상임고문은 정부의 의학정책을 비판하고  “세계적인 암치료신약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SB주사 같은 신약을 자신들이 허가해주고 3곳(3개 병원-삼육 서울병원, 군포 G샘병원,대전대 둔산한방병원) 으로 10년간 판매를 제한한다는 것은 적폐”라고 규정했다.

▲ 바쁜 의정 활동 중에 생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격려사를 하는 하태경 의원 ⓒ뉴스타운

두 번째 축사연사로 나온 바른미래당 최고의원인 하태경의원은 “새로운 일을 추구하는 개척자들이 뿌리가 제일 내리기 힘든 나라가 우리나라라고 하며 또한 새로운 일을 도모하는 것을 막는 자들이 살기 편한 나라가 그 또한 대한민국이고 이런 SB주사 같은 최고신약을 개발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스트레스를 못이겨 암이 걸릴 정도로 비참하게 산다”고도 하였다.

“자신이 많은 공무원들을 만나 규제의벽을 허물고 기업들에게 도움을 주라고 요청해도 공무원들은 대부분 시간을 끌 때까지 끄는 모습을 보고 참으로 안타깝고 SB 주사는 그래서 한국에서 규제로 시간을 지체 하느니  더 나은 임상결과를 위해 한국보다 몇 배 까다로운 EU 국가에서 유명한 통합 암 전문의들 협조를 얻어 그곳에서 대대적인 임상실험을 하기로 한 것이 다행”이라고도 했다.

축사가 끝난후 이 자리에서는 인류의 최대 적인 암을 극복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암치료의 대석학 김의신교수 및 관련 암의 기초임상 의과학자 홍순선인하대교수, SB주사를 뇌암 임상 및 면역논문을 발표했던 서울대 이왕재면역학교수, 연세대의대에서 오랜 시간을 내과학교수 및 혈액종양 내과 전문의로 근무했던 이종화교수 등이 암에 대하여 다년간 SB주사를 자신들의 분야에서 연구하였던 결과를 발표를 하여서 500여명의 암 환자와 그 가족들의 호응이 대단히 높았다.

▲ 유럽에서 영상으로 인사말 전하는 박우현 유럽동서의학병원원장 ⓒ뉴스타운
▲ 유럽에서 영상으로 인사말 전하는 EU의 유명 의과학자들 ⓒ뉴스타운

먼저 SB주사 유럽응급임상 책임자인 박우현 유럽동서의학병원원장이 영상메시지가 소개되었다. 박원장은 “오는9월쯤 임상결과가 나올 것”이라 전망했으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우현원장은 글로벌 암치료 지원재단 부이사장이기도 하다.

그는 경희대학교 한의학박사이시며, Wien(비엔나) 국립대학교 철학박사, 러시아 반사신경치료 전문의 취득한 후 중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국립의과대학교 대학원 교수, Wien 국립대학교 의과대학 및 국립의사협회 연구원 초빙교수, 중국 중의학대학교 대학원 석좌교수, 그리고 독일, 오스트리아 올림픽 국가대표 주치의와 독일,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족가 주치의를 맡고있다.

2017년 News Tim에서 선발하는 독일, 오스트리아 최고명의로 선정되었고,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인명사전에 등재 된 바 있고  경희대 한의대 외래교수이며, 유럽 동서의학병원장을 맞고 있다. 또 박우현 교수와 공동으로SB주사 응급임상을 담당하고 있는 오스트리아 노이슈타트 주립병원 암전문의 스테판 위러박사의 영상축사에 이어 통합의학의 최고봉인 스위스 파라첼수스 병원장인 닥터 라우박사의 축하 영상도 뒤를 이었다.

▲ 암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영상을 발표하는 김의신 글로벌 암치료 지원재단 이사장 ⓒ뉴스타운

첫 번째 강연은 이들의 축하영상이 끝난후 글로벌 암치료 지원재단 이사장 김의신교수는 6년간의 SB항암주사의 연구 끝에 이 신약이 국민과 국익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온 인류에 암치료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혁신 적인 신약이라고 평가했다.

그 이유는 기존에 나와 있는 항암제들의 암에 대한 적응증은 많아야 몇 가지 정도고 대부분 부작용등급이 CTC3등급(심각)이상 CTC4등급(치명적)이 대부분인데 반면 SB항암주사는 그동안 말기환자들을 대상으로 과거 개발자가 치료한 환자를 포함 약 1500여명 이상 중 단 한명도 기존 항암제에서 동반하는 부작용이 없었던 사실이 확인 되었다고 역설했다.

특히 말기 암환자들에게서 필히 동반되는 복수나, 흉수, 암성통증으로 인한 치료에 매우 탁월하고 20여 가지의 암종에 치료 효과를 확인 했다는 것도 발표했다. SB주사는 정맥,동맥,암종에 직접주사, 폐암일 경우 흡입도 처방하며, 안약, 피부연고, 등으로 처방 할 수 있는 특별한 장점이 있고 현재까지 확인된 치료 가능한 암종이 폐암,대장암,방광암,위암,간암,흑색종,자궁경부암,췌장암,혈관육종,흑색종,카포시육종,담낭암,담도암,갑상선암,복수,흉수,암성통증등 20여 가지로 치료 할 수 있는 암종의 폭이 광범위 하다는 것이다.

특히 말기 암환자들에 대하여 현대의학의 능력으로는 치료방법은 신약이 개발되어있지 않다면 마지막 꺼저 가는 암환자들의 내려 다 보는 가족과 환자당사자들을 위해서라도 부작용이 없다면 약을 사용 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당장이라도 확대해서 그 고통(복수,흉수,암성통증)을 벗어나게 해줘야 할 일 아니냐고 식약처를 상대로 비판했다.

김의신 재단 이사장은 “대통령, 식약처장, 그리고 식약처 공무원들에게  눈을 크게 뜨고 열린 마음으로 SB 주사를 지켜보라고 호소했다. 그 이유는 부작용이 거의 없고 20여 가지의 암종에 치료효과가 확인 되었다면 확산 해 줘야 하며 행정기관의 늦은 조치로 인해 이 시간도 췌장암 환자 뿐 아니라  난치병 암 환자들은 새로운 정보를 듣지 못해 변변한 치료를 제대로 받아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실정이다 라고도 말했다.

김의신교수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대학 의대교수 및 서울대의대 초청교수, 경희대 석학교수로 재직중이다. 김교수는 50여 년간 의학계에 몸담으면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및 대학원 졸업하신 후 도미하여 미국 죤스홉킨스, 피츠버그 미네소타 및 워싱톤 대학교에서 내과, 방사선과 및 핵 의학연수 후 전문의 취득미국 텍사스 의과대학교 및 MD앤더슨 암병원 방사선과 및 내과 종신교수를 역임하였다.

1992년 이후 2년마다 1번씩 뽑는 미국 최고명의 The best doctors in America로 12번이나 선정된 한국이 나은 세계적인 석학이며 논문을 350편 이상 발표했으며 미국 의대교과서를 15권이나 집필했으며 대한민국 정부 훈장을 2개나 수여받았다. 현재 2곳에 저널 편집인과 1곳의 부편집인을 맞고 있다. 한미 의사협회 회장을 맞기도 했다.

그는 2018년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에 의학의 개척자로서 50년이 넘는 외길을 걸어온 점을 인정받아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 천연물 신약 SB주사액과 SB365의 전임상 시험을 발표하는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홍순선 교수 ⓒ뉴스타운

2번째 연사인 홍순선교수는 SB항암주사와 다른 항암제들과의 비교에서 매우 뛰어난 안전성과 항암효과에 대하여 역설하였다. 그는 2001년 서울대약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논문131을 발표했다. 그중 국제 SCI급 논문만 120편에 해당할 정도로 암 기초연구분야 쪽에 전문가다.

2001년부터 3년간 미국 예일대학을 걸처 서울대 종합과학기술연구소 선임연구원 그리고 인하대의대 조교수, 부교수를 걸처 정교수로 재임 중이다. 그는 대한 암학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약 7년간 SB항암 주사를 간암,위암,췌장암,복막전이암,갑상선암등 다양한 암에 임상실험을 하였다.

그 결과 SB주사는 다른 기존항암제에서 유발되는 극심한 부작용이 거의 없이 탁월한 암성장을 저지하는 효과와 효능이 있는 것을 확인하여 국제 SCI 논문만 6편을 발표 했다. 이런 천연물신약 연구 등으로 그는 2014년 암 예방의 날에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 SB 천연 항암주사가 인체의 초기 면역세포에 미치는 영향 연구 발표하는 현재 대한해부학회 이사장인 이왕재 서울의대 교수 ⓒ뉴스타운

3번째 연사는 서울대의대 해부학 및 면역학교수인 이왕재교수가 연단에 올랐다. 그는 4년 전에 지인의 소개로 만난 백준흠 글로벌 암치료 지원재단 사무총장의 설명을 듣고 SB주사의 효능에 대하여 모든 연구논문과 치료결과 데이터를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하였다. 또한 식약처 신약 2호로 허가가 난 SB주사는 부작용이 거의 없이 혁신적으로 20여 가지의 암을 치료 할 수 있는 천연물신약이 세계최초로 한국에서 개발되었는데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고 했다.

그는 자신이 비타민C 전문가로 암치료에 매진하고 있었던 터라 누구보다도 관심을 가지고 SB주사에 대한 연구를 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이날 이교수의 발표주제는 SB주사가 초기 면역세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논문이었다.

이 교수는 SB주사가 말기환자들에게 투여한후CD4.CD8,NK자연살해세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발표에서 기존 항암제, 방사선, 수술 등에 의해 면역이 현저히 저하된 말기 암 환자군에게 투여한 결과 CD4.NK자연살해세포는 15일 내로 조기에 정상화 되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CD8은 무려 45%를 상승시켜 암환자들의 면역기능에 암에 직접적인 치료 외에 면역기능을 활성화 시는 매우 좋은 역할을 SB주사가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이왕재교수는 2005년 SB주사 뇌암(교모세포종) 기초 임상을 실시한 결과 SB주사의 효능이 매우 탁월한 효과를 확인 했으며, 2018년 3월 2차 뇌암 전임상(동물을 통항 임상) 연구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고 오는 6월경 임상을 착수할 예정이다.

1990년 서울대의대에서 면역학, 해부학 박사학위를 받고 2003년 이후 현재까지 서울대 의대교수를 맞고 있으며 국민들에게는 비타민 C박사로 너무나 잘알려진 의과학자이다.

대한면역학회 회장,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R&D 전략기획단장, 국가첨단의료복합단지 추진위원을 지냈다. 2004년 7월 의학자라면 누구나 다 갈망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두 곳인 마르퀴즈 후즈후 등제 및 영국 IBC로부터 올해의 의학자 및 세계 100대 의학자, 그리고 21세기를 빛낸 저명한 위인으로 선정되었다. 이 교수는 현재 대한해부학회 이사장 및 서울의대 면역학교수를 맡고 있다.

▲ SB 항암제 6년간 치료 결과를 발표하는 이종화 삼육서울병원 암센터장 ⓒ뉴스타운

4번째 연사는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이며 삼육서울병원 암센터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종화교수였다. 아래와 같이 SB항암주사가 전 세계적으로도 매우 탁월하고 안전성이 보장되었으며 특히 말기환자들의 질병통제율이 대단히 높다고 6년간 450여명의 치료 결론을 말했다.그리고 암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결과를 기대 할 수있다고 역설하였다.

이종화교수는 1967년에 연대의대에 합격한 후로 1974년 한국과 미국의사 면허를 취득한 이후 1983년 연대의대 내과학 전임강사를 시작으로 2012년까지 연대의대 내과학교수로 재임한바있는 혈액종양내과 암전문의다.

50년동안 의과학자로서 외길을 걸어온 학자이다. 그는 광주세브란스면 용인 세브란스병원장을 역임했고 영동세브란스 혈액종양 내과과장도 4년간 재직하였다. 이 교수는 자신이 수십년간 사용한 기존항암제보다는 안전성과 유효성 그리고 다양한 암종의 처방 치료의 신속성 및 면역상승 등에 관련하여 상당한 차이점을 보였다고 하였다.

▲ SB주사 타 함암제 비교표 ⓒ뉴스타운

 

▲ 췌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실의에 삐졌던 아베준코씨 ⓒ뉴스타운
▲ SB주사 투여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암세포가 줄어드는 것을 시간대 별로 촬영 ⓒ뉴스타운

 

▲ 항공 스포츠에도 잘 적응하고 있다.ⓒ뉴스타운
▲ 현재 건강인과 같이 생활하는 아베준코씨  ⓒ뉴스타운

1부 행사에서 2013년 4월25일 췌장암과 간암 (췌장암12.5cm. 간암 10cm및 수십 군대 간전이) 말기 3개월의 시한부 판정을 받고 자신의 생을 포기할 즈음에 가까운 지인을 통하여 SB주사를 소개받고 치료를 시작하여 현재 5년째 정상에 가까운 생활을 하고 있는 아베준코 씨의 놀라운 치료영상이 최성수의 동행을 배경음악으로 소개되어 많은 암환자들과 가족들에게 눈시울이 뜨겁게 했다.

그녀는 5년전 암 중에 제일 치료율이 없는 췌장암 말기판정을 받은 후 SB주사를 암에 직접 주사하여 췌장암과 간암이 기적적으로 치료가 되서 죽음의 문턱에서 다시 돌아와 5년을 생존하고 있다.
그녀는 그동안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며 암성 트라우마를 치료하고 있다. 그녀의 주치의는 이정화교수, 김의신교수, 이왕재교수가 맡고 있다.

▲행사 말미에 기능성 생수 엘로우버켓과 글로벌암지원재단과의 생수 공급 협약식도 있었다. ⓒ뉴스타운

 

▲ 2부 행사 무대공연 장면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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