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좌파진영’에 성범죄자가 많은 이유
‘진보좌파진영’에 성범죄자가 많은 이유
  • 이방주 칼럼니스트
  • 승인 2018.03.10 09:00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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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간판 수구좌파’ 진영의 비뚫어진 성의식, 그 근본 이유

▲ ⓒ뉴스타운

요즘 사회적으로 ‘미투 운동’이 확산 되면서, 사회 유력 인사들의 난잡하고 문란한 성범죄와 엽기적인 성추문 문제들이 들끓고 있다. 그런데, 그와 관련된 인사들 거의 모두가 ‘진보’ 또는 ‘진보진영’ 이라는 간판을 건 운동권 좌파 세력들로만 집중되는데, 이런 현상에 대해 의아해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대체 왜 그럴까? ‘진보진영’ 인사들이 왜 그런 성적 일탈에 빠져들까?

80년대 학번이라면, 대부분 들어 보았을 만한 흔한 이야기가 있다. 바로 소위 ‘운동권’ 내지는 ‘민주화세력’ 이라는 이름으로 자칭하거나 불리우는 주사파 진보세력, 즉 김일성 주체사상파 운동권 학생들의 ‘남녀혼숙’ 내지는 ‘문란한 성생활’ 이야기, 그러니까 “소위 의식화 교육을 하면서 운동권 남녀가 합숙교육을 하고, 남녀가 한방에서 나체 상태로 교육하고 돌아가면서 함께 잠까지 잔다” 라는 등의 말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당시 “운동권 좌파” 선배들이 신입 여학생을 사상교육 및 세뇌 시키고 ‘혁명전사’ 간에는 부끄러움이 없어야 한다는 둥의 이유를 대면서 운동권 후배 여학생들을 운동권 선배들이 돌려가며....성적으로 어쩌고 하는 이야기들이 당시에는 많은 학생들 간에 술안주로 쓰이던 흔한 ‘얘깃거리’였다.

직접 목격 했다거나 들었다는 그런 이야기들이 몇몇 건만 있는 게 아니라 아주 흔히 들리던 이야기들이고, 한번 ‘운동권 진보’이면 평생 그 물에서 완전히 벗어나긴 힘든 이유도 그런 이유라고 하는데, 물론, 필자가 그런 현장을 직접 목격한 것은 아니지만, 아니 땐 굴뚝에 그렇게 시커먼 먼지가 곳곳에서 솟아오르기는 힘들 것이다.

이에 대해서 과거 대공분야 최일선에서 근무했던 전직 수사관 우헌근 박사가 증언을 하기도 했었는데, 우 박사는 당시 수사 내용을 말하면서, 의식화 교육 과정의 남녀혼숙 문제 등 쉽게 꺼내기 어려운 얘기들을 언급했다

그의 증언을 요약하면, “의식화 된 운동권 세력은, 소위 의식화 교육(공산주의 사상교육, 김일성 주체사상 교육)을 하면서 남녀가 한 방에서 벌거벗은 상태로 교육하고, 돌아가면서 함께 잠까지 잔다. 전문 사진사를 고용해서 현장에 잠입해 사진과 비디오 촬영을 해 명백한 증거 자료를 갖고 있다.” 라는 것이다.

그들 운동권 진보세력이 그렇게 상상을 초월하는 행동으로 의식화 교육을 하는 이유는, 노동현장에 위장취업을 하고, 노동자들에게 의식화 교육을 주입하기 위해 스스로의 수치나 부끄러움을 해소하기 위함이고, 여럿이 함께 자거나 돌려가면서 행위(?)를 하는 이유도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로부터 벗어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이라며, 그것이 운동권 주사파의 기본원리 라고 부언했다.

그러면서, 그들에게 교육 장소를 제공하고 또 도피를 위한 은신처를 제공한 ‘도시산업선교회’, ‘천주교 평신도 협의회’ 등의 단체를 거명하고는, 당시 자신이 수사하고 검거했던 전,현직 유명 정치인과 유명 연예인 가족의 본명을 대기도 했다.

이는 과거 필자가 들어온 이야기들과 일치하는 증언인데, 필자가 들어온 바를 첨언하면, 그들 운동권 세력은 번갈아 성적 관계는 갖지만 자기들 ‘혁명전사’들끼리의 연애는 절대 금지 하는 것으로 들어왔다. 혁명과업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이 훗날 심경의 변화가 있더라도 쉽게 전향 하거나 그들 종북세력을 등질 수 없는 이유도 그런 성적 일탈의 과거가 족쇄가 되기 때문이라 들어왔다.

'운동권 진보진영'의 이런 행태가 그들 '진보간판 진영' 모두의 문제인지 일부의 문제인지는 분명치 않지만, 운동권 인사들은 남녀를 막론하고 속된 말로 ‘대가 세고 성격이 강하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진보 진영의 여성들 마저도 대부분 일반 사람들 같이 유순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거기에는 남녀 동지 간에 돌려가면서 행했던 문란한 성적 일탈 등을 통해 부끄러운 심리까지 없애고 혁명 전사로 태어나게 만드는 그들의 이념사상적 세뇌교육의 배경이 있었다는 것을 쉽게 유추해 볼 수 있다.

그들 소위 ‘진보’ 또는 ‘진보진영’이라 불리우는 소위 ‘운동권 진보세력’은 크게 2종류로 나뉘는데, 하나는 PD계열(민중민주주의 계열, 마르크스 레닌주의자), 즉 '오리지널 공산주의자'이고, 둘째는 NL계열(민족해방 계열, 김일성 주체사상파) 즉 '김일성식 공산주의자'다.

이 두 세력의 공통점은 ‘공산주의자’ 라는 것인데, 이 둘 중에서 현재 한국의 ‘진보진영’의 주도 세력은 NL계열의 ‘김일성 주체사상파’ 종북세력이다. 운동권 진보진영은 자신들이 공산주의자 임을 전략적으로 부인하고 있지만, ‘진보’라는 간판을 건 운동권 세력의 거의 모두는 '공산주의자'라는 공통점이 있고, 이들이 바로 요즘의 잇따른 성범죄와 문란한 성추문의 중심에 서 있다는 것이다.

결국, 진보좌파 진영의 잇따른 성범죄와 성추문의 원인은 바로 ‘진보간판 좌파’ 세력의 비뚫어진 사상과 철학에 기인한 ‘진보적(?) 성의식’ 때문이다. 사람의 행동을 유발 시키는 동기는 바로 인간의 사상과 철학인데, 그들은 자신들의 성범죄와 성적 일탈 행위에 대해 범죄라는 의식을 갖지 못하는 의식 구조로 이념사상 교육되어 그리 살아온 것이 문제의 원인이라는 것이다.

공산주의와 김일성 주체사상이 정치사기꾼들의 ‘사기극’이라는 말은 앞서 누차 밝혔으므로 추가 언급을 생략한다. 그렇다면, 왜 운동권 좌파들이 그런 비뚫어진 성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툭하면 그런 성적 범죄로까지 이어질까? 필자의 사견으로는, 그것은 그들이 따르던 주군과 닮아 가기 때문이라 여겨진다.

'진보진영' 또는 ‘진보세력’이라 자칭하는 운동권 인사가 김일성 김정일을 비판하거나, 공산주의를 비판하거나, 중국을 비판하거나, 김일성 주체사상을 비판하거나, 북한을 ‘주적’이라 부르는 것을 당신은 본 적 없을 것이다. 누구도 본 적 없을 것이다. 거기에는 이유가 있는데, 그들은 일종의 종교 광신도로서, 그들 진보진영 인사들이 김일성이나 김정일이나 공산주의를 비판 한다는 것은, 기독교인이 예수를 비판하거나, 불교인이 석가모니를 비판하는 것과 같은 것으로서,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그들 '진보진영'의 금기 사항이다.

그들 운동권 좌파 진보세력이 철저하게 '종김종중' 성향을 띠는 것은, 그들이 공산주의(마르크스 레닌주의, 김일성식 공산주의)를 숭앙하는 ‘이념사상적 노예상태’ 때문이다. 그들 운동권 진보세력은 김일성이나 김정일의 이름을 절대 함부로 부르지 못했고, 반드시 위수김동(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 친지김동(친애하는 지도자 김정일 동지)이라 경칭을 붙여 불러 왔고, 그들 북한 왕조를 '주적'이라고 절대 부르지 못함은 이미 흔히 알려진 사실이니, 굳이 부연할 필요조차 없겠지만, 그들은 그들이 따르고 존경해 오던 김일성과 김정일을 따라 하고 있는 것이다.

김일성과 김정일이 곳곳에 수십명 내지 백여명 씩의 기쁨조 집단을 자신들의 성노예로 두고 밤마다 10대 기쁨조 미녀들을 데리고 성적 환락에 빠져 살던 이야기들과 탈북자들의 그런 증언들은 이미 흔한 이야기들이니, 그들이 기쁨조 미녀들과 함께 성적 환락에 빠져 살던 점에 비추어, 남한의 운동권 수구좌파 세력이 김일성 주체사상의 맹신자로서, 자신들의 태양인 김일성과 김정일을 따라 하는 것은 전혀 이상한 문제가 아닌 것이다.

북한 김씨 왕조의 성노예인 기쁨조들은, '처녀 검사'를 받고 선발 되어 김씨 왕조의 수청을 드는 온갖 성적 서비스 교육을 받은 후, 몸으로 김씨 왕조의 수청을 들면서도 그것을 부당하거나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한다. 그녀들은 김씨 왕조의 수청을 든 댓가로 받는 ‘김일성시계’를 ‘가보’로 간직 하는데, 이는 지배자를 따르고 존경하도록 이미 세뇌교육 되어 완전한 정신적인 노예로 길러졌기 때문이다.

진보간판의 ‘종김수구좌파’진영의 경우도 정신적으로 세뇌 되어, 운동권 후배 여학생이 많은 선배들의 수청을 번갈아 들면서도 전혀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그랬다는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그들이 악용하는 이념사상이 한 인간을 정신적으로 세뇌 시키고 정신적으로 지배하여 자신들의 환락을 위해 타 여성을 성적으로 유린하고 악용하기까지 하는 인간의 사악한 면모를 발견 할 수 있다.

또, 많은 탈북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북한에는 남한 고위층 인사들(종김세력 인사들)의 처자식이 거주하는 가족촌이 있다고 한다. 북한의 기쁨조는 김씨 왕조의 성노예로써 김씨 왕조의 성적 노리개 역할만 하는 게 아니라, 남한에서 방북한 유력 인사들을 포섭하는 중요 역할을 띠고 있다고 증언 하는데, 남한 고위 인사가 방북하면, 술좌석이나 그들이 묵는 호텔 등에, 기쁨조 미녀들을 투입해서, 심지어는 나체 상태로 유혹을 하게 해서, 임신을 하거나, 성관계 동영상 사진 등을 기쁨조 여성과 방북 인사가 공유하게 하는 과정을 만들어 그런 과정 속에서 '종북'할 수 밖에 없는 ‘골수 종북’ 인사들을 꾸준히 만들어 왔다고 증언 한다.

심지어, 나체 여성이 “선생님과 동침하지 못하면 저는 죽습니다” 라고 애원하는 경우까지 있다고 하고, 한번 방북했던 종북 인사가 자꾸만 북한을 방문하는 것도 북한의 기쁨조 미녀 아내와 그 자식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렇게 남녀의 성을 이용하는 포섭 공작은 방북 남성만이 아닌 여성도 같다고 한다. 방북 여성에게는 북한의 미남 스타 배우를 붙여 준다고 하고, 방북한 어느 유명 좌파 여성에게는 모모 미남 배우를 붙여서 ‘환락’을 선물 했다고 하는 등, 탈북자들은 남한에서 방북한,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만한 남,녀 유명 종북 인사들의 구체적인 실명과 단체까지 밝히면서 종북남녀 들에 대한 ‘성접대’ 사실을 폭로 하기도 한다.

처음에는 종북이 아니었던 남한의 인사들이 한번 방북한 이후에는 자꾸만 김씨 왕조를 두둔하는 쪽으로 달라져서 완전 종북 성향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 그런 남녀 간의 성적 수단 속에서 포섭 된 것이라 증언 하기도 한다. 그렇게 자발적인 종북 간첩 진영이 갖은 방법으로 수십년간 끝없이 형성 되어 온 것이다.

그렇게 형성된 종북 인사들 입장에서 보면, 북한 왕조는 무너지면 큰일 나는 존재다. 만약 북한 왕조가 붕괴 되어서 자신들의 명단이 공개 되면 자신들에게는 재앙이기 때문에, 절대로 남한 주도의 통일이 되어선 안되고, 남한 주도의 통일을 막기 위해서는 북한 정권만 살리면 되는 것이다.

북한 정권만 생존 유지 시킨다면, 북한 정권이 바보가 아니므로 그들이 스스로 권력을 내어 놓고 북한이라는 상속 재산을 포기하는 통일을 할 턱이 없기 때문에, 즉 남한 주도의 통일이 절대로 될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은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 북한 정권에게 갖다 바치는 대북 지원에 나설 수 밖에 없는 이해구조가 형성 되는 것이다. 즉 북한 주민들이야 어찌 되건 말건, 북한 정권을 생존 시키는 것이 그들 진보간판 수구세력의 목표인 것이다.

그리고 북한 정권의 입장에서 보면, 남한 내 종북 인사들의 첫째 임무가 바로 자유 우방인 미국과 일본을 한국으로부터 떼어 놓아서 한국을 외토리로 만들어 놓아야만 적화통일이 가능해진다. 종북 인사들의 행위를 보면 철저하게 종김종중 성향을 띠고 철저하게 반미반일 성향을 띠는데, 그것은 자유우방인 미국과 일본을 몰아내야만 북한 주도의 적화통일을 할 수 있다는 북한의 대남전략과 정확히 일치한다.

진보간판의 종북세력, 그들의 관심사는 북한 주민이 아니라 오로지 북한 김씨 왕조인 것이다. 그래서 한국의 진보진영이 북한 주민들의 참혹한 인권 말살에 대해 절대 함구하고, 오로지 북한정권 지원에만 혈안이 된 것이다. 그리고 철저하게 종김종중, 반미반일의 노선을 간직한 반통일 세력, 즉 말로만 통일을 외치는 '통일방해꾼 종북세력'이 그렇게 형성된 것이다.

이렇게 남녀간의 성 문제는, 대남 적화전략과, 북한에서 남한 인사를 포섭하는 과정, 남한 내에서 운동권 종북 세력들 간의 결속과 충성을 강요하는 수단 등으로 철저하게 이용되어, 북한과 남한 내의 종북진영에서는 성이라는 게 정치적 수단으로서 존재 해 왔다.

현재 진보진영(진보 간판을 건 전체주의 수구좌파 진영)의 문제가 된, 성범죄와 성추문 사태를 이와 대입 해 보면, 현재 진보진영 인사들의 성범죄와 성적 일탈 문제는 과거의 못된 버릇을 고치지 못했기 때문이라 여겨진다.

과거 운동권 시절도 그렇게 성적 일탈로 살아 왔고, 일부 방북했던 인사들도 여성을 한 인간으로서 보지 못하고 성적 수단으로만 인식하는 그런 부류들이 많으니 그런 성적 일탈에 대해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진보라는 가짜 간판의 운동권 종북세력, 그들 집단 내에서는 그들의 성적 일탈 행위가 전혀 이상한 행동이 아닌 당연한 행위일 수도 있다.

그들만의 세계에서 운동권 남녀들 간의 성적 일탈이나 난잡한 성의식들은 나름 그들이 누리는 ‘진보’일 수도 있다. 대한민국은 이념사상의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이기 때문에, 그것을 ‘진보’라고 믿고 살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자기들만의 어둠의 세계에서나 통하는 일이지, 대한민국이라는 사회로 나와서는 허용 될 수 없는 범죄행위 들이다. 적어도 대한민국이라는 사회 속에서, 일반인들에게 그런 짓을 하는 그들의 성적 일탈 행위는 범죄라는 것이다.

한국의 ‘진보 진영’은 크게 4가지 이념사상을 배경으로 움직이는 집단이다. 그들을 지배하는 이념사상으로서, 첫째는 낡은 공산주의(마르크스 레닌주의), 둘째는 낡은 김일성 주체사상(진보진영 주류 세력의 사상), 셋째는 낡은 민족주의, 넷째는 낡은 국가주의, 이 4가지가 한국의 진보진영의 정신세계를 지배하는 4대 사상으로서, 그들의 이념사상적 스펙트럼은 이 4가지 중 어느 쪽에 치우쳤느냐를 가지고 구분한다. 물론, 그들의 거짓 구호에 속고 있는 대다수의 어리석은 지지자들은 빼고, 그들 운동권 좌파 핵심세력 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 ‘진보진영’이 숭앙하는 그 4대 사상의 공통점은 국민의 관점이 아닌 오로지 지배자 관점의 ‘낡은 전체주의’ 라는 것이고, 인간 개인은 집단이라 불리우는 지배자의 소유물 내지는 부속품에 불과하고, 인간의 자유와 인권 쯤은 집단을 위해 희생 되어도 된다는 낡고 병든 사상이다.

특히 그들이 숭앙하는 ‘민족주의’는 ‘극우 중의 극우’ 사상이다. 바로 히틀러와 무솔리니 식 낡은 사상이다. 그래서 한국의 진보진영은, 간판만 진보일 뿐, 실제는 극좌와 극우를 오가며 나쁜 것들만 골라 배운 낡은 세력이며, 진보가 아니라, 낡아빠진 ‘진보간판의 전체주의 수구파’ 진영이라는 것이다.

그들 '진보간판의 진영'은 극좌와 극우를 오가는 수구ㄲㅌ 세력일 뿐, 좌파도 아니기 때문에, 좌파라는 명칭도 과분하지만, 이미 좌파라고 불리우고 있는 점을 고려해서 명칭을 붙인다면, 그들은 ‘전체주의 수구좌파’가 맞고, 짧게 줄이면 ‘수구좌파’가 맞다. 그들 세력은 ‘진보’라는 간판 아래 위장을 하고 있지만, 결국 국민을 속이는 데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고, 그들의 실체가 드러난다면 그들은 이 땅에서 존립 할 수 없을 것이다.

‘진보진영’이라 간판을 건 ‘전체주의 수구좌파 진영’, 한국의 운동권 종북 수구좌파 진영은, 과거에 걸어가던 길만 덮어놓고 걸어갈 것이 아니라, 무엇이 정의인지, 우리가 추구할 가치가 무엇인지를 다시금 생각 해 볼 줄 알아야 하고, 자신들의 가치관이 혹여 비뚫어진 것은 아닌지를 먼저 뒤돌아 볼 줄 알아야 할 것이며, 적어도 자기만의 아집에서 벗어나, 넓게 세상을 볼 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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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방 2018-03-16 16:30:44
이 기사에 대한 논리적인 반박을 듣고 싶어서 수차례 이 곳에 들렀는데,
반박은 없고, 그냥 욕설반박 밖에는 없군요.
제대로 된 반박을 듣고 싶습니다.
정녕 이 기사의 내용이 사실이란 말인가요?

레전드박 2018-03-15 17:03:47
글이라는 것이 아름답다는 것은 잘 알고 있었는데 추악함 그 자체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기사를 통해 알았다.
펜을 든 인간들이라면 새겨 들어야 할 것이다.

거기다 노무현 대통령님 사진은 왜 갖다 붙이냐? 쓰레기 언론은 어쩔 수가 없군..
하도 어이 털려서 댓글 남기고 간다.

감초 2018-03-14 22:01:18
허걱....이게 다 사실이우?
듣고 보니깐 그런 것 같네.... 김일성 김정일을 절대로 욕하지 못하자나?
게다가......ㅠㅠ

댄디 2018-03-11 07:47:37
박혜연씨는 왜이리 발끈 하실까?
그것도 쌍욕을 해가면서
혹시 간첩이세요?

까치 2018-03-10 21:21:10
윗글에 보니까, 진보간판 진영 사람들은 공산주의나, 김일성주체사상이나, 김일성, 김정일을 절대로 비판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 제 경험 상으로도 그런 것 같군요. 특히 북한 왕조를 '주적'이라고 부르지 못하는 것 등....
아래 댓글 쓰신 박혜연 님은 공산주의와 김일성 주체사상을 어떻게 생각 하세요? 침묵?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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