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하와이에서 주한 미군 주둔비 1차 협상
한미, 하와이에서 주한 미군 주둔비 1차 협상
  • 외신팀
  • 승인 2018.03.0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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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일 호놀룰루에서, 현재 주한미군 주둔비 연간 약 9천억 원 부담 중

▲ 올해 12월 31일에 기한이 끝나는 미군 주둔비용 부담에 관한 협정은 한국 측이 연간 약 8억 3천만 달러(약 8,923억 3천 300만 원)의 미군 주둔비를 부담하고 있다. ⓒ뉴스타운

미국 국무부는 5일(현지시각) 2019년 이후 주한 미군 주둔비 부담에 관한 제 1차 협의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오는 7~9일에 갖는다고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이나 일본에 미군 주둔 비용 부담 증가를 요구하겠다고 누누이 밝혀왔기 때문에 협상 결가가 주목된다.

미 국무부에 따르면, 올해 12월 31일에 기한이 끝나는 미군 주둔비용 부담에 관한 협정은 한국 측이 연간 약 8억 3천만 달러(약 8,923억 3천 300만 원)의 미군 주둔비를 부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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