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협의 이혼, 前 부인과 2세 출산 걱정 컸다 "노산…아기 갖기 쉽지 않아"
김준호 협의 이혼, 前 부인과 2세 출산 걱정 컸다 "노산…아기 갖기 쉽지 않아"
  • 김세정 기자
  • 승인 2018.01.22 20: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김준호 협의 이혼 (사진: KBS) ⓒ뉴스타운

개그맨 김준호가 협의 이혼을 했다.

22일 김준호의 소속사 JDB 엔터테인먼트는 "김준호 씨가 그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원만한 합의 후 협의 이혼 절차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김준호는 지난 2006년 2살 연상의 연극배우 김 씨와 결혼했으나 김 씨의 외국 유학과 사업 등으로 인해 장기간 기러기 생활을 해왔다.

특히 김준호와 김 씨 사이에 자녀가 없다는 사실 때문에 각종 별거설과 이혼설 등이 불거지기도 했다.

김준호와 김 씨는 몇 년 전부터 2세를 갖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으나 번번히 실패해 세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김준호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내가 2살 연상이라 노산"이라며 "노력 중인데 아기를 갖기가 쉽지 않다"라고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혹시 안 생기면 어떡하나 걱정이 되기도 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일각에서는 김준호와 김 씨의 이혼 사유가 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김준호의 협의 이혼 소식에 누리꾼들의 위로가 쏟아지고 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