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레저/스포츠여행
HNM KOREA, ‘더 리츠칼튼 발리’와 독점판매 계약 체결현지에서 가장 최근 지어진 하이엔드 리조트로써, 전 객실이 스위트와 풀빌라로 구
윤민아 기자  |  newskorea@newstow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22  11:42:21
   
▲ The Ritz-Calrton Bali_Lobby Dusk with Talent ⓒ뉴스타운

괌을 비롯하여 하이난과 발리 등의 다양한 호텔들과 GSA를 체결하고 있는 HNM KOREA(대표 현우진)가 ‘더 리츠칼튼 발리(The Ritz-Calrton Bali)’와 새롭게 독점판매 계약(GS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더 리츠칼튼 발리는 현지에서 가장 최근에 지어진 하이엔드(High-end) 리조트로써, 전 객실이 스위트 및 풀 빌라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은 성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허니무너들 이외에 가족 단위 여행객들도 많이 찾고 있다.

리조트가 위치한 누사두아는 발리 내에서도 에메랄드 빛의 맑고 투명한 해변으로 유명하며, 그 중에서도 더 리츠칼튼 발리가 위치한 해변은 누사두아 내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해변으로 파도가 낮아 해수욕이 적합하다. 또한 가파른 절벽 위에 위치한 로비에서 내려 보게 되는 뷰는 그야말로 장관이다.

총 313개의 객실은 스위트와 빌라로 나뉘는데 스위트 동은 279 객실, Villa 동은 34 채로, 가장 낮은 룸 카테고리인 스위트 동의 주니어 스위트조차 100m2 의 면적을 자랑하며, 일반적인 동남아 리조트 대비 2.5~3 배 정도의 넓이이다.

빌라 동의 가장 낮은 룸 카테고리인 파빌리온 빌라 위드 풀 억세스 (Pavillion Villa with pool access)는 120m2 이며, 빌라로써의 Privacy를 누릴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허니무너들 뿐만 아니라 가족을 동반한 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더 리츠칼튼 발리는 총 6개의 레스토랑 및 라운지를 보유 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의 전통 음식부터 일식, 보편적인 양식 이외에도 스페인 음식까지 맛 볼 수 있다. 특히나 조식을 제공하는 센시스에서는 다양한 뷔페 스테이션과 더불어 각종 즉석 요리 스테이션이 준비되어 있어 만족도가 높다.

많은 호텔 및 리조트가 장점으로 내세우는 인피니티 풀이나 프라이빗 해변은 더 리츠칼튼 발리에서는 당연한 것으로 간주된다. 자연 환경과 어우러진 최첨단 인테리어와 투숙객 개개인의 취향과 만족도를 고려한 다양한 장점들을 리조트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리츠칼튼(Ritz-Carlton)” 이라는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게 전 객실의 어메니티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명품 브랜드인 아스프리(Asprey)를 사용한다. 실제로 리츠 칼튼의 아스프리 어메니티는 중고거래 커뮤니티에서 유료로 거래가 될 정도로 그 가치와 인기가 높다.

객실의 침구류는 핸드메이드로써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잠자리를 위하여 필로우(pillow) 초이스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아이홈(ihome)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객실뿐만 아니라 욕실에도 TV를 설치한 점이 눈에 띈다.

매일 요가를 포함한 스포츠 및 수공예, 요리 클래스 등 다양한 10 여 가지의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적인 리조트의 단조로운 단점을 상쇄시켰으며, 자녀를 동반한 투숙객을 고려하여 리츠키즈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대부분의 타 리조트가 이러한 프로그램을 유료로 운영하는 반면, 리츠칼튼 발리는 키즈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액티비티가 무료로 운영되어 가족단위 투숙객들에게도 각광받고 있다.

또한, 기업과 그룹 관광객을 위한 최첨단 시설을 구비하고 있는 미팅룸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해변 앞에 위치한 마제스틱 채플 (Majestic Chapel)에서는 발리 현지 및 호주 관광객들의 웨딩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실제로 5살 자녀를 둔 한 한국 투숙객은 자녀를 리츠키즈에 맡기고 이 곳에서 리마인드 웨딩 사진촬영을 진행했으며, 이를 ‘인생에 단 한 번’뿐 인 경험이라 극찬하기도 했다.

일반적으로 동남아 항공 스케쥴이 늦은편임을 감안하여 리츠칼튼 발리에서는 체크아웃 후에도 편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운지 또한 운영되고 있으며, 샤워시설과 각종 음료 및 스낵이 제공된다.

발리가 기존에는 허니무너들에게만 인기 여행지였다면, 점차 다양한 유형의 관광객들 또한 증가하는 추세며, 리츠칼튼 발리는 이러한 트렌트에 최적화된 리조트라고 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

HNM KOREA의 현우진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어떤 유형의 여행상품에도 부합되는 만큼 모든 투숙객들에게 ‘일생에 한번뿐인 순간(Once-In-a-Lifetime moment)’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민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심광석)이메일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