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문영, 안타까운 심정 드러내 "잘 살고 싶었다,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불타는 청춘' 강문영, 안타까운 심정 드러내 "잘 살고 싶었다,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 백정재 기자
  • 승인 2017.11.01 02: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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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강문영

▲ '불타는 청춘' 강문영 (사진: SBS '불타는 청춘') ⓒ뉴스타운

'불타는 청춘' 강문영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문영이 출연해 이혼에 대해 해탈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강문영은 김정균과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혼에 대한 각자의 경험을 털어놨다.

특히 강문영은 "딸 아이랑 친구처럼 생활하고 있다"고 밝히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혼에 대한 아픔을 극복하고 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강문영은 앞서 "아이 때문에 이혼을 망설였다"며 이혼에 대한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그녀는 지난 2009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잘 살고 싶었는데 결국 이혼을 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며 "결혼 몇달 후 부터 부부사이가 좋지 못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러다 지난 여름부터 본격적인 이혼 얘기가 오갔고 최근 이혼에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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