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만원대책위원회” 횡포, 애국 공당이 막아야
광주시 “지만원대책위원회” 횡포, 애국 공당이 막아야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7.09.20 0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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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의 정의감을 모든 애국자분들과 함께 지켜보고자 합니다

▲ ⓒ뉴스타운

저는 자한당 홍준표 대표와 당에 각각 공적인 민원을 해결해 달라 진정했습니다. 저는 17년 동안 오로지 진실을 탐구하려는 학자적 자세로 역사를 바로 잡고 국가안보를 위하려는 공적인 목적으로 5.18을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가 광주 사람들의 맘에 들지 않는다 해서 광주시장이 앞장서서 338개 단체들과 변호사들을 총 동원해 ‘지만원대책위원회’(5.18역사왜곡대책위원회)를 만들고, 이를 지휘하여 지만원 한 사람에 대해 소나기 소송을 7개나 제기하고, 여러 차례에 걸쳐 집단폭력을 가했습니다. 이중 형사사건 3건은 서울법원이 관장하고 있는 반면, 민사소송 4건은 민사소송법 제2조를 무시하고 광주법원이 무단으로 장악하여 줄줄이 이성을 잃은 판결서를 내놓고 있습니다. 광주시장이 앞장서서 지휘하는 이 폭력적 행패는 5.18연구 결과에 관계없이 공당이 나서서 막아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할법원을 광주 이외의 법원으로 재 지정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저는 이 민원을 ‘자유한국당 앞 진정서’ 형태로 작성하여 10부를 제출했습니다. 홍준표 대표에게는 직접 만나 사정도 설명 드리고, 별도로 진정서 사본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위 광주시의 횡포를 접해 듣는 순간 많은 국민들은 울분을 느낍니다. 저는 자유한국당의 정의감을 모든 애국자분들과 함께 지켜보고자 합니다.

1988년 미국에 있을 때 저는 비자 문제로 서울주재 미영사관과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캘리포니아 지역 국회의원 사무소를 찾아갔습니다. 외교적 매너가 풍겨나는 여성분이 매우 진지한 자세로 제 민원을 청취하고 기록하여 파일로 만들었습니다. 그 후 보름도 안 되어 제 민원은 서울 영사관을 통해 해결되었습니다. 1988년이면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입니다. 우리 국회도 하루 빨리 미국처럼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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