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문화/연예연예가핫이슈
'셋째 임신' 쿨 유리, "헤어지려는 순간 좋은 소식이 들렸다" 눈길'셋째 임신' 쿨 유리
오수연 기자  |  ent@newstow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17:48:02
   
▲ '셋째 임신' 쿨 유리 (사진: 쿨 유리 인스타 그램) ⓒ뉴스타운

혼성그룹 쿨 멤버 유리가 셋째를 임신해 다둥이 엄마가 된다. 

지난 21일 쿨 소속사 측은 "쿨 유리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고 축하 인사를 전했더니 남편이 고맙다며 답장을 보냈다"라며 유리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앞서 유리는 지난 2014년 2월 골프선수 겸 사업가인 일반인과 결혼에 골인했으며 같은 해 8월 첫 딸 출산에 이어 지난해 3월 둘째 딸 임신 소식을 알려 주위의 축하 물결을 받았다.

이 가운데 지난 3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유리가 결혼 비하인드스토리와 2세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던 사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시 유리는 "블랙 셔츠 입은 남자를 좋아하는데 어느 날 남편이 블랙 셔츠를 입고 팔을 걷어 올렸는데 심쿵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러나 함께 출연한 가수 이지혜가 "형부와 유리 언니가 장거리 연애를 하다 보니 다툼이 있었는데 결혼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시점에 좋은 소식이 들렸다"라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오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심광석)이메일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