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대여 전문점 ‘플레이’ 인천 영종하늘도시점, 개학시즌 맞춰 3일 문 연다
레고대여 전문점 ‘플레이’ 인천 영종하늘도시점, 개학시즌 맞춰 3일 문 연다
  • 박재홍 기자
  • 승인 2017.03.0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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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플레이 pley) ⓒ뉴스타운

국내 최초의 레고대여 테이크아웃 전문브랜드인 플레이(pley)가 ‘인천 영종하늘도시점’으로 3일 문을 연다.

레고대여점 플레이는 창의력과 사고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레고 블록을 전국적인 프랜차이즈 가맹사업화 한 키즈카페 형태의 레고전문점으로, 인천 영종하늘도시점은 새로운 학기의 개학 주 금요일인 3일을 오픈일로 잡아 영유아 및 초등학생들에게 유치원 및 어린이집, 학교의 수업이 끝난 방과 후 활동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뒀다.

특히 플레이는 저렴한 정액요금으로 레고의 거의 모든 신제품 시리즈들을 즐길 수 있어 이미 타 지역에 출점된 지점들에서는 가족, 친구들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형 공간으로 인식되어 이용되고 있다. 실제로 공간 연출을 어반스타일의 인테리어로 포근하고 아늑하게 꾸몄으며 오렌지와 다크그레이 컬러의 적절한 조화 속에서 옐로우 톤을 포인트로 한 인테리어는 아이들에게 색상을 통해 편안함을 주도록 하고 어른들도 감각 있는 카페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플레이 관계자는 “이미 인천 구월점, 인천 서창점 등 인천에서의 레고대여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선 출점된 지점들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고 금번 영종하늘도시점 역시 주변지역 내 레고블럭 전문점이 생기길 원하는 분들이 많다고 판단되어 출점하게 됐다”며 “최근의 출점, 창업문의를 주는 예비창업자 분들 트렌드로 여성이나 청년층이 많아지고 있어 플레이가 문턱이 낮은 창업 아이템이라는 평가가 잘 알려지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실제로 플레이 레고대여점은 깔끔한 매장과 최소의 일손만으로 운영이 가능하고, 신제품 레고가 출시될 시 입고만 하면 운영상 큰 어려움이 없는데다 여유롭게 운영도 가능해 여성 창업에 긍정적인 아이템으로 알려졌다.

레고 인천 영종하늘도시점 매장은 인천시 중구 중산동에 들어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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