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107화, 누리꾼 엇갈린 반응 "폭력미화다" VS "별 거 아니다"
'외모지상주의' 107화, 누리꾼 엇갈린 반응 "폭력미화다" VS "별 거 아니다"
  • 조혜정 기자
  • 승인 2016.12.02 03: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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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107화 누리꾼 엇갈린 반응

▲ '외모지상주의' 107화 (사진: 웹툰 '외모지상주의') ⓒ뉴스타운

박태준 작가의 '외모지상주의' 107화가 업데이트됐다.

1일 네이버 금요웹툰에는 '외모지상주의' 107화 'PTJ 엔터테인먼트 [12]' 편이 업데이트돼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107화에서는 스폰서에게 누드 촬영 사기를 당한 아루를 구하러 온 라솔과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말미에는 조폭 30명과 대결할 수정의 회사 사람 2명이 등장해 다음 화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107화를 본 누리꾼들은 "15세 정도의 연령제한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보면 학교폭력을 당연시하게 될까봐 걱정된다"는 부정적인 반응과 "작가 스토리가 있는데 유해하다고 할 거면 보지를 마라", "재밌게 보면 되지 뭘 그렇게 따지냐"등의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네이버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107회는 현재 조회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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