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워킹PT 김태민 대표, ‘자연치유운동 밸런스워킹PT’ 강연회 개최
밸런스워킹PT 김태민 대표, ‘자연치유운동 밸런스워킹PT’ 강연회 개최
  • 보도국
  • 승인 2015.08.30 12: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세교정 면역력 강화 두뇌개발 다이어트 치매예방에 효과적

▲ ⓒ뉴스타운

밸런스워킹PT 평생교육원(대표 김태민)은 세계8체질자연치유협회에서 밸런스워킹PT 김태민 대표를 초청해 ‘자연치유운동 밸런스워킹PT’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지난 2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연치유운동 밸런스워킹PT’ 강연회는 세계8체질자연치유협회에서 월 1회 전문가를 초빙하여 진행하는 전문가 강연회로 세계8체질자연치유협회 교육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신체의 균형이 무너져 발생하는 만성질병을 경고하고, 생활 속에서 밸런스워킹PT 운동을 통해 효과적으로 신체의 균형을 잡는 방법을 제시했다.

또 이번 강연회에서는 신경의 통로인 척추의 역할과 혈관의 역할을 강조하고, 나아가 밸런스를 무너뜨리는 생활 습관, 그리고 밸런스가 깨진 상태를 방치했을 때 발생되는 심각한 결과를 사례를 들어가며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관심을 높이고, 밸런스워킹PT 운동의 치유적인 효과를 중심으로 쉽고 재미있게 강의했다.

밸런스워킹PT 평생교육원 김태민 대표는 “밸런스워킹PT(Balance Walking PT)는 운동 부족증으로 나약해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몸의 균형을 잡아주고 질병의 면역력을 높혀 주는 운동이다.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현대인들은 여러 가지 증상의 통증을 호소한다. 이런 여러 증상에 밸런스워킹PT 운동은 효과적이며, 사회 구성원 개개인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사회전체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는 운동이 사회적으로 필요한 시대에 밸런스워킹PT은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운동이다”고 설명했다.

김태민 대표는 “생활체육이라는 운동종목들이 대부분 장소와 장비의 제약을 받기 때문에 실생활에서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하는 큰 단점이 있다. 그러나 밸런스워킹PT은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걷기 운동으로 어린아이부터 노인들까지 나이에 상관없이 다 할 수 있고, 일반인부터 특수부대 대원들에게도 다양한 강도와 난이도를 통하여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밸런스워킹PT의 장점을 설명했다.

김태민 대표는 “현대인들은 인터넷, 교통수단발달, 운동부족, 걷기부족으로 스트레스는 증가하고 체력은 저하되고 저항력 감퇴로 이어지고 있다. 중년 및 고령자에게 있어서도 체력저하방지를 위한 운동이 꼭 필요하다. 밸런스워킹PT는 건강유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걷기 동작 에 음파(구령) 훈련을 통하여 스트레스 해소 및 자신감 향상은 물론 체력 향상과 다이어트까지 도움이 되는 전전후 운동이다”고 강조했다.

또 김태민 대표는 “밸런스워킹PT은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치유운동이다. 체형교정, 면역력 강화, 두뇌개발운동, 치매예방, 우울증 해소, 자신감 향상 등의 여러 가지 효과가 뛰어남을 수많은 임상으로 확인됐다”며 “밸런스워킹PT 운동을 생활화하면 체력이 향상되고 집중력이 높아지고 자세가 교정되는 효과가 있다. 자세불균형으로 오는 질병에서 탈출하려면 밸런스워킹PT를 매일 두 시간마다 10분씩 하면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으니 꼭 실천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세계8체질자연치유협회 조연호 회장은 “이번 밸런스워킹PT 평생교육원 김태민 대표 초청 강연이 초청강연 중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강연이었다”며 “자연치유되는 운동이 너무나 필요한 시대에 본 협회의 ‘건강 100세시대 구현’의 목표에 일치되는 좋은 운동이고,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보급될 것을 확신한다. 앞으로 서로 협력하여 전국민에게 자연치유를 알리는데 선두자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문의: 밸런스워킹PT 평생교육원(02-2686-5582)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