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의 소원대로 국정원을 해체하려는가?
北의 소원대로 국정원을 해체하려는가?
  • 이법철 대불총 상임지도법사
  • 승인 2015.07.24 12:3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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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한국전쟁은 아직도 종전(終戰)아닌 정전(停戰)상태 망각 안된다

▲ ⓒ뉴스타운

김일성이 일으킨 '6.25' 한국전쟁은 아직도 종전(終戰)아닌 정전(停戰)상태라는 것을 한국인은 잠시라도 망각해서는 안 된다. 北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에 걸쳐 한국 국민 살해를 해오는 기습테러와 납치극, 및 살해를 의미하는 실종극을 쉬지 않고 있다. 한국은 1년에 2만 5천 명 정도의 남녀가 실종되고 있는데, 北에서 온 공작원, 그리고 탈북한 황장엽이 주장하는 5만 명 정도의 고정 스파이가 北을 위해 살해의 흉수를 쓰고 있다는 의혹의 주장도 있다.

北은 두 가지로 국민 살해를 계속해 오고 있다.

첫째, 北은 과거 기습으로 국지전, 전면전을 벌여 국민 살해를 해왔고, 둘째, 北은 오리발 작전으로 국민에 대해 기습 테러를 해오면서 기습 살해, 납치, 실종 극을 줄기차게 진행해오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北은 수천의 사건에서 단 한번도 국민들의 기습테러에 대해 시인하지 않는다. 언제나 오리발 작전이다. 北은 기습 테러로 국민 살해를 하고 나서 으레 한국의 자작극이요, 주한 미군의 소행이라는 모략전을 펼쳐 오기를 상습할 뿐이다.

한국 최고의 애국 논객 지만원 박사의 분석에 의해 5.18 광주사태 때 무력 주력부대원들은 통칭 北에서 밀파한 광수들로 과학적인 사진 분석 방법에 의해 낱낱이 밝혀지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망치려는 일부 친북 언론과 일부 친북 정치인들은 결사적으로 北을 위해 충성을 바치면서 北을 옹호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이제 국민들은 北에 미친 일부 정치인들, 일부 언론인들의 허위주장에 기만 당해서는 안 된다.

특히 일부 야당의원들은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선봉의 대표적인 정보기관인 국정원에 대해 "아니면 말고"식의 의혹제기를 노골적으로 줄기차게 해오더니 급기야 사법부에 고발장을 제출하는 것을 보면, 사악하기 짝이 없다. 야당의 국정원에 대한 공격의 진의(眞意)는 우선적으로 국정원의 국내 부서를 해체하자는 것이다. 그것으로 만족할까? 천만에 말씀이다. 국정원 전체 해체에 앞서 우선적인 공작일 뿐이다.

작금에 한국의 일부 야당 의원은 자신을 선거에서 국회의원으로 선택해준 국민의 민생은 뒷전이요, 오직 北이 가장 선호하는 국정원의 국내 부서를 北을 대신하여 해체에 나서는 것을 절감하지 않을 수 없다. 일부 야당은 겉으로는 매우 친절하게 국민의 권리를 위해 국정원을 공격하고 국정원을 개혁하는 것같이 강변하지만, 속내는 北에 보비위하기 위한 음모라고 논평하지 않을 수 없다. 야당이 정치사상을 계승한다고 숭배하는 YS, DJ, 노무현의 대북 정치사상을 분석해 보자.

YS는 장갑차에 기관총을 거치하고 국군을 향해 총을 발사한 5.18 당시 광주사태 때의 반란군을 대통령의 무소불위한 권력으로 일약 민주화 인사들로 만들어 주었다. YS의 그 민주화 운동을 만든 권력의 능력은 제주 4.3 반란사태, 여순반란사태 등에도 민주화 운동으로 둔갑하게 해주었다.

DJ는 햇볕정책으로 대북퍼주기를 하면 조국평화통일이 온다고 국민을 기만하고 경제난으로 붕괴되는 北의 세습독재체제를 유지시키기 위해 희대의 사기를 쳤다고 분석할 수 있다. 근거는 DJ는 이렇게 주장했다. "北의 1천만이 넘는 굶주린 주민이 돌연 휴전선을 넘어오면 대한민국 경제는 거덜 난다"고 전제하여 겁을 주면서, 차라리 北의 주민이 휴전선을 넘지 않도록 돈과 곡식 등을 먼저 화끈히 제공하는 것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상책(上策)이라고 국민을 설득하며 주장했다. DJ는 김씨 왕조의 충신이라 칭송받을 수 있지만, 대한민국에서는 반역자라는 지탄을 받을 수 있다.

DJ의 동패 같은 노무현은 어떤가? 그는 오직 임기내내 北의 보급관이요, 北의 홍보관 노릇을 하면서 대졸부가 된 자이다. 그는 대통령이 되더니 돌연 국군의 사병노릇은 가장 아까운 시간낭비라고 주장했다. 노무현은 北의 방명록에 "인민은 위대하다"고 휘호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밝혔다. 그 YS, DJ, 노무현의 정치사상을 계승한다고 주장하고 외쳐대는 일부 야당이 국민을 위한다는 핑계로 국정원 해체음모 수순에 들어가는 것은 망국배(亡國輩)같은 짓을 하는 작태일 뿐이다.

나는 평소 국정원의 국내 부서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 데, 이유와 근거는 이렇다.

국정원 국내 부서를 강화해야 한다는 나의 주장에는 첫째, 北에서 밀파되는 암살자인 北의 공작원이 국민살해를 실행하기 전 사전에 적발, 체포해야 한다는 것이다. 주장의 근거의 하나는 탈북 인사인 김정일 부인 성혜림의 조카인 이한영이 분당 자신의 아파트 앞에서 北에서 온 암살자의 소음총에 무참히 살해된 사례이다. 北은 암살자를 보내 국내에서 소음총을 들고 살인극을 벌이는 무서운 세상을 증명해 보였는데, 암살자들을 사전에 잡는 국정원의 국내 부서를 해체하자는 야당의 주장은 친북에 광분한 자라 논평하지 않을 수 없다.

北은 인간의 납치에도 흉수를 쉬지 않는 자들이다. 수많은 근거 가운데, 北의 공작원은 일본국의 바다가에서 놀고 있는 여중생 메구미를 납치해 북으로 끌고 가 국제사회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북의 납치극은 또, 군산 앞 선유도(仙遊島)에 놀러간 김영남 당시 고교1년생을 납치해간 사례가 있다. 어찌 사례가 이것뿐일까? 근거는 부지기수(不知其數)이다.

대한민국에는 매년 실종되는 남녀가 2만5천명을 넘기고 있다. 아파트에서 동네 수퍼에 갔다 온다며 스리퍼를 신고 간 여대생이 실종된 얘기는 이미 흔한 얘기가 되어 버렸다. 국민들은 北의 납치 대상에서 또는 살해 대상에서 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가 없는 대한민국이 되어 버렸다.

北에서 탈북한 황장엽은 중언했다. 대한민국에 北의 고첩 같은 스파이들은 5만 명 정도가 있다는 것이다. 5만 명이 넘는 고첩 같은 스파이들이 北에서 밀파된 스파이들과 야합하여 완전범죄를 노리면서 국민 살해, 국민 납치로 성업 중이라는 나의 분석과 주장을 코웃음 쳐서는 안 된다.

끝으로, 나는 거듭 주장한다. 김일성이 일으킨 '6.25' 한국전쟁은 아직도 종전(終戰)아닌 정전(停戰)상태라는 것을 한국인은 잠시라도 망각해서는 안 된다. 北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에 걸쳐 한국 국민 살해를 해오는 기습 테러와 납치극, 및 살해를 의미하는 실종극을 쉬지 않고 있다는 것을 국민은 망각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입으로는 국민의 권리를 위하는 척 명분을 세우고, 결론적으로 北이 원하는 국정원의 국내 부서를 해체 하려고 "아니면 말고"의 의혹을 제기하는 반역적 정치꾼들은 내년 총선 등에서 국민들은 선거의 표로서 심판하여 정치판에서 영구 추방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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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2015-07-24 18:45:05
http://amn.kr/sub_read.html?uid=11074§ion=sc1
새누리당 국정원 해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