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
오십견
  • 유태우
  • 승인 2005.05.16 11:3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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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땐 넷째 손가락 첫째 관절 매일 자극

견관절(肩關節) 질환은 50세 전후에 많이 생기므로 오십견(五十肩)이라고 한다. 견관절에는 관절에서 뼈쪽으로 들어가는 극미세한 혈관들이 있는데, 이 모세혈관들이 압박을 받아 피로물질들이 쌓이고 막히면 어깨 관절에서 통증이 생긴다. 이때 통증의 정도는 모세혈관의 막힌 정도에 비례한다.

수지침 요법상 어깨관절의 상응 부위는 넷째 손가락 첫째 관절이다. L11, H11, D11 중 특히 아픈 곳을 금속봉이나 뾰족한 기구로 압박하면 효과가 있다. D7, H7, L7에도 함께 압박해주는 게 좋다. 이때 왼쪽 어깨가 아프면 왼손을, 오른쪽 어깨가 아프면 오른손을 압박한다. 매일 반복해서 압박 자극을 주면, 통증이 가벼워지고 어깨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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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2006-08-13 03:57:23
52살이 된 이후 어느 날인가
오른쪽 어깨에 통증을 느낀 이후
특정 방향을 팔을 뻗으면
동일한 정도의 통증을 느끼곤 합니다

이것이 바로 50견의 시초라는 얘긴가요?

도움이 되는 좋은 기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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