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바이러스 발생국 라이베리아 남성, 한국 입국 후 실종…'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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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바이러스 발생국 라이베리아 남성, 한국 입국 후 실종…'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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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베리아 남성 한국 입국 후 실종

▲ 에볼라 발생국 라이베리아 남성 한국 입국 후 실종 (사진: MBN 뉴스 캡처) ⓒ뉴스타운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국인 라이베리아 남성이 한국에 입국한 후 실종돼 출입국관리사무소가 수색에 나섰다.
 
지난 12일 대구국제공항을 통해 국내에 들어온 라이베리아인 두크리 마마데(27) 씨는 입국 당일 체류지인 부산에서 자취를 감췄다.
 
두크리 마마데 씨는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국인 서부아프리카 라이베리아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그의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는 상태로 부산 보건소에서 확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국 라이베리아 남성 실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국 라이베리아 남성, 정말 충격적이다",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국 라이베리아 남성, 얼른 찾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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