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지역뉴스중부권(세종/대전/충북/충남)
부여소방서, 추석대비 화재취약시설 점검전통시장 ·터미널 등 화재취약시설 합동점검 및 특별경계근무
김철진 기자  |  asansara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8.16  06:34:33

   
▲ ⓒ뉴스타운
부여소방서(서장 김봉식)는 추석을 앞두고 9월10일까지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감시체계 강화 및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추석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8월15일 밝혔다.

이에 부여시장 등 전통시장과 터미널에 대한 소방서·군청 합동점검과  주거형 비닐하우스에 대한 간부담당방문제도를 통해 사전예방활동을 실시한다.

또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9월1일부터 3일까지 특별단속반이 터미널, 극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피난시설의 사용 장애, 소방시설 전원 차단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펼친다.

9월5일부터 11일까지는 전 직원이 연휴기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기동순찰과 주요화재취약지점 근접배치 등 출동태세를 확립한다.

한편 김봉식 소방서장은 “철저한 사전예방활동과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귀성객과 부여군민에게 사고없는 안전한 추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철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이용약관게시물게재원칙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담당자:심광석)이메일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