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보도지침이 있는가?
한국에 보도지침이 있는가?
  • 이법철 대불총지도법사
  • 승인 2014.01.2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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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과 반역의 사회를 용인하는 대한민국 정부의 비극

▲ 북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세습 독재자들
작금에 대한민국은 언론자유로 직업 언론인은 물론 일반 성인과 청소년들까지 인터넷을 포함하여 댓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마치 백가쟁명(百家爭鳴)을 넘어서 천만가쟁명(千萬家爭鳴)이듯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고 강조하는 호시절(好時節)이 된지 오래이다. 이 호시절에 너무 좋아 정신이 나가버린 것인지 대통령을 향해 저주의 욕설을 퍼붓는 나이먹은 철부지같은 여성들도 있다. 괴이한 것은 작금의 언론자유를 구가하는 대한민국에 과거 정부에 있었던 소위 ‘보도지침(報道指針)’이 부활하였나 의혹이 드는 언론보도가 광분하듯 보인다.

김일성의 ‘6.25 남침정쟁’ 직전 대한민국의 언론은 좌우대결의 극치를 보여 주었다. 반공정신이 투철한 이승만 대통령이 표용정책으로 좌익을 돕기 위해 언론자유를 준 것은 아니었다. 미군정 최고 사령관 하지 중장이 민주주의를 한답시고 좌익활동을 용인하는 자유를 주었기에 좌익언론은 대한민국을 김일성 왕조로 편입시키기 위한 언론 공작을 쉬지 않았다. 그 결과가 제주 ‘4.3 반란사태’, ‘여순반란’ 등의 무장반란 사태가 발발한 것이다. 그 후 좌익언론은 김일성의 ‘6.25 남침전쟁’을 초래하는 언론공작을 펼친 것이고 그 결과 무고한 국민들 3백만이 넘게 살해 당하고, 1천만이 넘는 이산가족이 발생한 것이다.

따라서 한국전 직후 이승만 대통령은 물론 박정희 대통령 등은 제2 한국전을 초래하는 대한민국을 망치는 좌익언론의 준동을 막기위해 만부득히 ‘보도지침’을 정부에서 각 언론사에 내리지 않을 수 없었다. 이것은 좌익언론이 국민분열 시키는 공작을 봉쇄하는 방책이었다. 오직 대한민국을 위한 총화단결의 보도지침이 있는 한 좌익언론을 통해 대한민국을 망치려는 김씨 왕조의 대남 적화 사업은 도저히 성공할 수가 없었다.

김씨 왕조는, 인민군의 총폭탄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소나기처럼 쏟아 붓기전에 반드시 선행해야 할 대남공작은 좌익 언론을 통해 국민들을 세뇌하는 공작이었다. 첫째, 국민들이 인민군을 해방군으로 영접하는 것이고 둘째, 국민들이 인민군을 향해 적개심으로 타도하려고 궐기하지 않게 하는 것이었다.

김일성은 대남적화를 위해 이렇게 광분했다. 첫째, 선군무장을 위해 북핵 등 각종 미사일 등 대량살상의 무기를 만들고 땅굴을 파며, 둘째, 北의 인민은 기아로 3백만을 죽도록 방치하면서 대한민국에서 내응할 좌파인 정치인, 학자, 언론인, 예술가, 종교인, 노동자, 등에게 비밀 공작금을 보내주며 민주화를 내세워 이렇게 정부에 요구하게 했다.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 집회의 자유, 결사의 자유” 등이다. 김씨 왕조의 앞서의 요구는 좌파 대통령이 등장하면서 화려하고 당당하게 등장했다.

지구상에 웃지못할 코메디는 비민주, 무인권의 극치인 김씨 왕조가 대한민국을 향해 민주화를 요구하는 사실이다.

YS, DJ, 노무현, 그들을 추인하고 추종한 이명박 전 대통령까지 장장 20년간 대통령들은 김씨 왕조의 요구대로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꿔치기했다. 피흘려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경제의 기초를 쌓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은 독재자로 몰고 김씨왕조를 위해 대한민국을 망치려한 종북 좌익들은 대우받고 대한민국 국민혈세로 보상받는 세상을 만들었다. 그 전위대(前衛隊)가 좌파 언론인들이다.

전위대(前衛隊) 노릇을 해대는 좌파 언론인들의 머리에는 ‘6.25 남침전쟁’으로 무고한 국민 3백만이 넘게 살해당하고, 1천만의 이산가족이 발생한 민죽의 한(恨)은 망각하지 오래인 것같다. 6.25 전쟁 직전에 발광하듯이 광분햇던 좌파 언론 뺨치게 김씨 왕조를 위해 충성을 표하듯 김씨 왕조의 3대 세습독재체의 선전을 위해 국민혈세를 낭비해가면서 나팔수 노릇을 자처하여 광분하듯 보인다. 대한민국 대통령에 대한 보도는 의도적으로 비난을 받을 수 있도록 보도를 하고 김씨 왕조는 의도적으로 돋보이게 보도에 광분하듯 하는 것이다.

김정은이 발사 명령을 내리고 11분이면 서울 상공에 북핵이 폭발한다는 위기과 공포에 미리 오줌을 팬티에 적시며 아부하는 것인가? 일부 종이신문, 인터넷, TV 방송은 마치 김씨 왕조의 보도지침에 따라 보비위를 하는 것같아 보인다.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일부 정신나간 듯한 언론작태를 두고 평양 조선중앙TV 2중대라는 혹평을 해도 보비위하는 좌파 언론은 일편단심이다. 제정신이 아닌 듯한 좌파 언론 탓에 6.25 직전에 김일성이 오판하여 전쟁을 일으켰듯, 손자 김정은도 오판을 일으켜 북핵 방사의 명령을 내리지 않을까 우리는 우국충정(憂國衷情)으로 좌파 언론의 종북, 친북 활동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좌파 언론들의 김씨 왕조의 보도지침같은 천편일률적(千編一律的)인 작업은 있다. 첫째, 김씨 왕조는 김정은에 초점을 맞추어 보도 하고 둘째, 아스팔트에서 군중집회, 일인시위를 통해 대한민국 보위의 애국 운동을 하는 애국지사들의 집회 등 운동에는 일체 TV 등에 보도를 하지 않는 작태이다.

보수집회를 할 때면 TV 등 언론에서 고가(高價)의 카메라를 메고 나타나 애국집회의 모습을 촬영은 한다. 하지만 보도를 하지 않는 것이 99%프로이다. 왜 그럴까? 보수집회의 모습만 어느 대상에다 보고를 하려는 건지 창고에 썩히려는 것인지 악착같이 촬영만 할 뿐이다.

어쩌면, 좌편향의 언론들은 북핵과 기관총난사, 화염방사기로 존엄을 보이는 김정은에 아부하는 것이 구명도생(苟命徒生)의 상책이라고 판단한 것일까? 이같은 배신과 반역의 사회를 용인하는 대한민국 정부의 비극이 아닐 수 없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염천(炎天)이나 제2 한국전을 초래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유민주주의로 내부가 금성철벽(金城鐵壁)과 같은 단결이 있어야 한다고 애국논객들은 글을 쓰고 행동하는 보수우익들은 아스팔트에서 생계를 제쳐두고 애국운동을 하는 데 정작 정부는 좌우를 똑같이 보는 정치를 하는 것이 한국의 불행이다. 아니 오히려 좌우포용을 전제 하면서 좌익과 대화를 해보겠다 우대하는 것이 문제이다.

해외외교에서 성공을 하면 어떤가? GNP 4만불이면 어떤가? 서민들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는, 그림속의 떡(畵中之餠)같은 공허한 소리에 불과할 뿐이다. 좌익언론의 공작 탓으로 민심이 종북으로 무너지기 시작하면 국민이 피땀흘려 이룩한 경제는 김정은의 전리품일 뿐이다.

끝으로 ‘6.25 전쟁’ 직후 좌우익의 내부충돌을 막기 위해서는 언론의 보도지침이 절실했었다. 이제 대한민국은 전쟁의 폐허위에 번영하고 있다. 박근혜정부는 각 언론사에 내부지침을 강요하지 않는다. 하지만 문민정부 시작부터 일부 언론사는 대한민국에 도끼질을 전문으로 하는 듯이 사사건건 대한민국 역사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자신이 지지하는 좌파 정당이 아니면 정부를 망치려는 논조(論調)의 글과 선전을 쉬지않는다. 김씨 왕조의 전위대 같은 언론들이야 말로 김씨 왕조의 보도지침을 받고 충성하는 것이 아닌가? 온 국민들이 분개하고 타도할 일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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