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온천대축제 및 짚풀문화제 자원봉사자 발대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및 짚풀문화제 자원봉사자 발대
  • 김철진 기자
  • 승인 2013.10.15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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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는 결실보다 아산을 알리는 시작”

▲ 장미옥(왼쪽)무지개 봉사단 부단장과 정윤섭 112민간순찰대 부대장이 결의문 낭독을 하고 있다.
아산시와 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대경) 10월14일 오전 10시30분 아산시 온천동 소재 남산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2013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및 짚풀문화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김대경 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 맹주완 아산문화재단 상임이사, 자원봉사단체관계자, 자원봉사자, 아산시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복기왕 시장은 “2013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는 잊혀져가는 온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있는 축제로, 결실보다 아산을 알리는 시작”이라며 “이번 온천축제와 짚풀문화제의 경험을 바탕으로 2016년 전국 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자“고 강조했다.

발대식은 자원봉사자 등록, 국민의례, 자원봉사자 결의문 낭독, 복기왕 시장 격려사, 김대경 센터장 인사말, 맹주완 아산문화재단 상임이사의 온천대축제 및 짚풀문화제 종합설명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현미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과 홍덕표 아산문화재단 축제담당은 자원봉사 직무교육을, 이윤희 강사는 고객만족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이번 2013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및 짚풀문화제 자원봉사에는 아산시모범운전자회(회장 이제민)등 19개 봉사단체 및 개인 4240명(연인원)이 참여한다.

이들은△행사안내(150)△통역(162)△교통(2500)△환경정비(660)△행사지원(636)△편의시설(13)등 6개 분야에서 축제기간인 10월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온양·도고·아산온천과 외암민속마을에서 활동하게 된다.

▲ 자원봉자사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정윤섭(왼쪽)112민간순찰대 부대장과 장미옥 무지개 봉사단 부단장이 복기왕 아산시장앞에서 결의문을  낭독 하고 있다.
▲ 자원봉자사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 복기왕 아산시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복기왕 아산시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김대경(왼쪽)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이 인사말을, 맹주완 아산문화재단 상임이사가 온천대축제 및 짚풀문화제 종합설명을,강현미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이 직무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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