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음모 종북 세력 이석기 일당 규탄 결의대회
내란 음모 종북 세력 이석기 일당 규탄 결의대회
  • 김철진 기자
  • 승인 2013.09.05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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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온양온천역 광장서 개최

▲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회원들이 내란 음모 종북 세력 이석기 일당 규탄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남지부 아산시지회(지회장 차호열)는 9월4일 오후 2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내란 음모 종북 세력 이석기 일당 규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아산시지회 임원 및 회원, 청년회(회장 장성준),여성회(회장 박원복)회원, 아산시 각 읍·면·동 분회장 및 회원, 김흥현 아산시보훈단체연합회장, 시민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차호열 지회장 “한줌도 안 되는 종북 세력에게 우리가 피땀 흘려 일군 대한민국이 위협받는 일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며 ”국민과 정부가 하나로 뭉쳐 이들을 발본색원해 더 이상 반역 집단이 없도록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맹일섭 사무국장은 정치권과 수사기관에 보내는 메시지에서 “종북세력이 국회 등 우리 사회 합법공간에 더 이상 발붙일 수 없도록 국보법 적용을 엄격히 하고, 진보 정당의 반국가적 요소 색출작업을 본격화할 것을 정부당국에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종명 청년회원은 “국가기간시설 파괴를 모의하고 인명살상 방안을 협의한 이석기 의원과 종북세력의 내란음모를 반국가적 도전행위로 규정하며, 이를 척결하기 위한 전천후 무한투쟁을 총력 전개한다” 는 4개 항목의 결의문을 낭독했다.

▲ 차호열(왼쪽)아산시 지회장이 내란 음모 종북 세력 이석기 일당 규탄 기자회견문을,맹일섭 사무국장이 정치권과 수사기관에 보내는 메시지를 읽고 있다.
▲ 차호열(왼쪽)아산시 지회장이 내란 음모 종북 세력 이석기 일당 규탄 기자회견문을 읽고있다.
▲ 박종명 청년회원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회원들이 내란 음모 종북 세력 이석기 일당 규탄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회원들이 내란 음모 종북 세력 이석기 일당 규탄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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