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카티스템’ 투여 1일 최다 기록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투여 1일 최다 기록
  • 보도국
  • 승인 2013.05.0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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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로 관절염 수술. ‘카티스템’ 특수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메디포스트의 무릎 연골 재생 치료제 ‘카티스템’이 이색 특수를 누렸다.

메디포스트는 이날 수도권 지역 6개 병원에서 총 10건(바이알 기준)의 ‘카티스템’ 투여 수술이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는 ‘카티스템’의 1일 평균 시술 건수(2건)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지난해 4월 첫 시술 이래 1일 기준으로 가장 많은 수치이다.

메디포스트는 ‘카티스템’의 주요 시술 대상이 퇴행성 관절염 환자라는 점에서, 자녀들이 어버이날 선물로 이를 선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카티스템’은 메디포스트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동종 줄기세포 치료제로, 지금까지 총 470여 건의 투여가 이뤄졌으며, 지난해 월 20~30건에 그쳤던 투여 건수가 최근 월 60건 가량으로 늘어나면서 시장 안착에 관심이 모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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