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타일’ 뮤비는 이날 오전 8억 47만 건을 기록, 유튜브 역대 전 세계 동영상 가운데 ‘최다 조회 수’기록 달성을 코앞에 두고 있다.
현재 음악을 비롯한 모든 카테고리의 동영상을 아울러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본 동영상’의 1위는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베이비(Baby)' 뮤직비디오가 8억 344만 건을 기록하고 있다.
‘강남스타일’ 지난 7월 15일 첫 공개된 이후 문서운 속도로 세계를 강타하면서 유튜브 8억건을 돌파하는데 4개월 조금 넘는 기간에 저스틴 비버의 4년 기록을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빠른 속도로 진기록을 세우고 있다.
‘강남스타일’은 지난 8월 2일 유튜브 조회 수 1천만 건을 돌파하기 시작하면서, 9월4일 1억 건, 9월 18일에는 2억 건, 9월28일에는 3억 건을 뛰어넘으면서 10월 8일 4억, 10월 20일 5억, 10월 31일 6억 건을 기록하더니, 11월 11일에는 7억 건을 돌파했다. 이어 11월 24일에는 드디어 8억 건을 넘으면서 역대 1위 초읽기에 들어갔다.
‘강남스타일’은 또 지난 9월 20일 약 214만 명의 유튜브 이용자들로부터 ‘좋아요(likes)'를 받아 유뷰트 최다 ’추천‘을 기록하며 기네스북에 올리는 기염을 통했다.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11월 23일 현재 533만 건의 ’좋아요‘를 기록 중에 있다.
이 같은 '강남스타일‘의 성공 비결에 대해 전문가들은 음악과 뮤직비디오 콘텐츠가 좋았기 때문이지만 ▲ 저작권에 대한 개방적인 시각으로 자신의 저작물에 대한 패러디 혹은 리액션 영상이 양산될 수 있도록 한 점도 성공 요인 중 하나이며 ▲ 유튜브라는 글로벌한 플랫폼을 만나 세계를 아우르는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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