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정, 일본여자프로골프 네 번째 정상
전미정, 일본여자프로골프 네 번째 정상
  • 외신팀
  • 승인 2012.10.28 15:4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미정(30. 진로재팬)이 일본여자프로골프 히구치 히사코 모리나카 레이디스에서 우승을 했다. 이로써 전미정은 시즌 4승째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7천만엔 중 전미정은 우승 상금 1천260만엔(약 1억7천300만원)을 받았다.

전미정은 28일 일본 지바현 모리나가 다카다키 골프장(파72·6천65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전미정은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쳤다.

전미정은 8월 CAT 레이디스 이후 약 2개월 만에 다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6월 리조트 트러스트 레이디스, 7월 니치-이코 레이디스를 포함해 이번이 시즌 4승째다.

한편, 이날 전미정의 우승으로 올 JLPGA 투어 31개 대회에서 한국 선수의 우승 횟수는 14번으로 늘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민경 2012-10-30 01:27:03
평소 좋아하고, 즐겨 보는 스포츠이기에 더욱 더 관심이 쏠리게 되네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