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현지시각) 알-아라비야 방송은 다마스쿠스에 주둔했던 제3기갑 사단 병력 일부가 탱크를 거리에 버려두고 후퇴했으며 이들리브 지역 마라트 앗 나만 지역에서도 정부군이 무기를 버리고 후퇴했으며 다마스쿠스 카분 지역에서는 정부군 50명이 탈영했고, 하마, 알레포 등에서도 정부군의 탈영이 뒤따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시리아 국영 방송은 정부가 19일 예비군 총동원령을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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