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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예원, '로맨스가 필요해2' 합류
박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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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4.25  16: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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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예원이 tvN 오리지널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2'에 발탁됐다.

 

'로맨스가 필요해2'는 지난 2011년 30대 여성 세 명의 일과 사랑, 우정을 현실적이면서도 로맨틱하게 그려내 뚜렷한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로맨스가 필요해'의 시즌2로, 김예원은 '로필2'에서 총망 받는 신예 시나리오 작가 '강나현' 역을 맡아 이진욱, 정유미와 호흡을 맞춘다.

 

김예원이 선보일 '강나현'은 기존 시즌1에 빗대어 보았을 때 동일시할 만한 등장인물이 없는 신선한 캐릭터라는 강점을 지니고 있어 눈여겨 볼만한 활약이 기대되는 인물.

 

극중 유일한 20대 여성인 '강나현'은 어린 나이만으로도 30대 삼총사 주열매(정유미), 선재경(김지우), 우지희(강예솔)의 질투를 한 몸에 받는 밝고 풋풋한 성격의 소유자로, 최악의 첫 만남을 가졌던 선배 작가 윤석현(이진욱)과 그의 연인이던 주열매 사이에서 순수하고 건강한 매력으로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자극을 주는 인물이다.

 

전작 tvN '꽃미남 라면가게', TV조선 '프로포즈 대작전' 등에서 밀당에 능한 연애고수의 면모를 과시하는 역할을 거쳐 온 김예원은 '강나현'을 통해 180도 상반된 캐릭터로 변신을 꾀하며 더욱 산뜻해진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을 전망이다.

 

한편 김예원을 비롯해 이진욱, 정유미, 김지석, 김지우, 강예솔 등 새로운 '로필 열풍'을 일으킬 주역들을 공개하며 시즌1 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로맨틱 코미디를 예고하는 tvN '로맨스가 필요해2'는 '인현왕후의 남자' 후속으로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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