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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대홍수전에 달이 안보였다(과학적으로 대홍수는 있었다고 동아일보 1면에 보도,뉴턴 표지에도 나옴)
 크리스천(요나의 표적
 2012-10-09 14:50:45  |   조회: 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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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에 나오는 궁창(수증기층)이 비가 되어서 노아의 대홍수가 일어났는데 궁창이 있었을 때는 태양빛을 거의 반사시켜서 물의 증발률이 가의 0에 가까웠을 것입니다. 따라서 비가 내리지 않았겠죠. 날씨는 서늘했고 지구의 평균기온은 현재보다는 훨씬 낮았을 것입니다. 왜 사람들이 노아가 비가 내린다는 것을 무시한 이유가 있었던거죠.

궁창의 두께와 지구의 평균기온은 관계가 있으므로 궁창의 두께를 통해서 지구의 평균기온을 알 수 있거나 반대로 지구의 평균기온을 통해서 궁창의 두께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40일 밤낮으로 지구에 비가 내렸으므로 비의 양을 대략적으로 알 수 있으면 궁창의 두께를 알 수 있겠죠.

지구의 표면적*두께= ?
*는 곱하기를 의미

궁창이 지구에 내리는 해로운 자외선(우주선등)을 막아주었다는데 인류의 평균 수명이 500살을 넘었죠. 40일동안 비가 내렸으므로 궁창의 두께는 엄청나게 두꺼웠을 것입니다. 궁창이 있었을 때는 아마 별빛이 보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구의 알배도(태양에너지가 반사되는 비율)가 높아서...

노아의 대홍수이전에는 달이 안보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신화에 달이 갑자기 보였다는 기록이 전해오고 있다는 다른 사람의 글을 본 적이 있었는데 제 생각이 옳았다고 봅니다.

-크리스천(요나의 표적)
2012-10-09 14: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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