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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진상규명특별법"은 이미 법적 정당성을 상실했다.
 구성림
 2019-01-21 14:47:20  |   조회: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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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진상규명특별법”은 이미 법적 정당성을 상실했다]

 

**”5.18폭동의 북한특수군 개입”은 이제 완벽한 팩트가 되었다**

이미 증명이 끝난 사실을 부정하는 자들은 종북 반역자, 5,18단체, 5.18유공자 등 김정은의 사냥개들과 그들의 개돼지들, 그리고 군의 특공작전을 이해 못하거나, 자의든 타의든 이해못하는 척 딴소리 하고 다른 주머니 차고 곡학아세하는 사이비 애국자들 뿐이다.

589명의 광수 영상발굴로 최종 증명된 “5.18 폭동의 북한특수군 개입”의 진실은 아무도 부정하지 못한다. 태극기 뒤에 숨은 위장우익이 다된 밥에 재 뿌리며 부정해도 진실은 변하지 않는다. 종북 개돼지 하태경 일당이 아무리 탈북자들을 앞세워 대국민 기만쇼를 해대도, 진실을 실토하지 않는 한 “트로이목마”로 의심받는 서울광수들의 정체만 더 굳어갈 뿐, 영상분석기법의 99.6% 정확도는 훼손되지 않는다.

18년의 연구업적으로 5,18에 관한한 독보적 존재인 지민원박사가, 5.18 진상조사 특위의 상임위원으로 동참하여 5.18진실을 밝히는 것이 애국이며 구국임에도, 그 불세출의 업적을 배척하는 자유한국당 지도부의 더러운 배신 행위를 용서할 수는 없다. 5.18진실에 대한 연구나 공부도 아니하고 한 푼의 애국적 성찰도 없는 자들이 5.18 거짓세력에게 부화뇌동하는 매국행위를 더 이상 두고 볼 수는 없다.

**국론을 분열시키고 진실을 호도하는 자들의 궤변**

군사특공작전과 민간공작에 문외한인 어떤 자칭보수 한 분은 평소 이렇게 말했다. “어떻게 6백명이나 되는 완전무장한 북한군이 백주 대낮에 38선을 넘어 광주까지 왔겠나?, 나는 광주에서 이런 북한군을 본적이 없다. 내 목숨을 걸고 장담한다”고. 어찌된 연유인지 5.18북한군개입과 박원순 부자가 걸린 사건에는 늘 결정적인 때에 전문가인양 나서서 재를 뿌린다. “공부가 모자라면 차라리 입을 다물라” 고 여러 번 충고한 적이 있으나 이제 그에 대한 인식을 180도 바꿔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필요한 무기와 장비가 전남지역에 널려 있고, 전라도에 지천으로 깔린 고정 간첩들이 사전 조사하여 작성한 무기고 목록과 소재지를 익히고, 실전을 방불한 무기탈취 및 폭동모의훈련도 했는데 완전무장이 왜 필요하며, 전라도 민중폭동에 북한 장비를 왜 쓰겠나? 들통나게! 참으로 무식과 억지의 극치다. 당신의 까막눈에 북한군이 보일 정도면 그게 과연 극비 군사작전일까? 그대에게 다시 한번 충고한다. 공자 앞에서 문자 쓰지 말고,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지 말라고(Do not Hold a Candle to the Sun.)

북한 특수군과 민간공작대의 광주침투시기와 침투 루트는 다양했을 것이다. 침투의 시작은 박정희 대통령 서거전부터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사북폭동과 부마사태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5.18폭동 최소 6개월 전부터 7~20명 소부대단위로, 또는 평범한 나들이 가족으로 위장하고, 잠수함으로, 남한 어선으로 위장한 선박으로, 군사분계선을 넘거나 땅굴로, 위조여권으로 유럽과 일본을 거치는 등의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였을 것이다.

광주 전라의 가족으로 위장하기 위하여 3살 여아도, 9살 아이도, 12살, 17살 남녀 아이 들도 600명의 민간공작대와 같이 왔었다. 당시 사진속에서 북한 대학생이었던 22살 가량의 강명도가 무릎에 안고 있는 여아가 바로 몇 년 전에 김정일에게 총살당한 장성택과 김정일의 여동생 김경희 사이에서 난 3살 난 딸 장설송이다. 물론 장성택 부부도 왔었다. 남한을 뒤집어 엎을 극비특공작전에 아무나 안 보낸다. 믿을 수 있는 고위층 평양귀족들과 성분 좋은 군인을 보내야 배반하지 않는다.

참말인지 거짓말인지 모르지만, 당시 육군 초급장교로 광주근교에서 근무했다고 자신을 소개한 한 인사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거기서 북한 군을 본 적이 없다”고. 가발 쓰고 장발에 통바지와 나팔바지 입고 광주사람으로 위장하고 있는 북한군인이 국군 장교인 당신에게 ‘나 북한군이오’ 하고 신고했겠나? 특정인이 싫다고 진실마저 부정하려는 밴댕이 소갈머리가 너무나 유치해서 말조차 섞고 싶지 않지만, 당신을 향한 내 마음에 일말의 연민이 남아 있는 한, 나는 당신이 그래도 애국자임을 굳이 부정하진 않을 것이다.

또 얼빠진 어떤 자는 이렇게 말했다. ‘그렇게 많이 왔으면 한 놈이라도 잡혔을 것 아닌가? 잡힌 놈이 없는데 무슨 근거로 북한군이 왔다고 하나?’라고. 잡히면 그게 제대로 된 극비 군사작전인가? 설사 민간 복장으로 수상한 놈이 잡힌 들 위조 주민등록증까지 소지한 놈이 북한군인 지 어떻게 알아? 계엄군과 교전 중 부상당한 북한군인 몇 놈이 광주시의 어느 큰 병원에서 치료받고 유유히 풀려 나던 판국에, 최고로 잘 처리되었다고 해봐야 고정간첩 한 놈 잡은 것으로 그냥 종결됐겠지.

**7살 철부지와 사이비들에게 다시 한번 묻는다**

@ 5월 21일 오전 8시 연고대학생? 등 시위대 300명 가량이 광주공단입구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잠복해 있다가 극비로 광주에 도착한 20사단 지휘부 차량 행렬을 습격하여 낫, 삽, 곡괭이, 죽창 등으로 위협하고 지휘부 차량 14대를 탈취한 후,

@ 군용차량을 생산하는 아시아자동차로 가서, 또다른 300백명과 합세, 장갑차 4대, 군용트럭 374대, 버스 등을 탈취하여,

@ 전라남도 전역에 산재해 있는 44개 예비군 무기고를 불과 4시간만에, 5,000 여정의 카빈총, M1소총, 기관총, 수류탄, 수십만발의 실탄, 2만발에 달하는 다이나마이트와 뇌관을 탈취하고,

@ 1,700여명의 간첩이 수감되어 있는 광주교도소를 6차례나 공격했다.

@ 더구나, 그동안 5.18단체가 광주시청에 광수사진을 전시해 놓고 그들을 찾았으나, 5.18단체가 사주 날조하여 지박사를 고발한 10여명의 가짜 광수를 제외하면, “그게 바로 나요!”하고 나타나는 대한민국 사람은 지금까지 한사람도 없다. 이유는 자명하다. 집체 사진속의 그들 모두가 북한 고위층에 있거나, 대한민국에서 이미 유명인사로 활동 중인 탈북 광수들이기 때문이다.

**위 다섯가지 이유만으로도 사냥개 정부의 계략인 “5,18진상조사특별법”은 이미 존재의미를 상실한바 폐기되어야**

이런 고도의 군사작전을 연고생들과 광주사람이 했다고??? 노숙자자 담요와 지박사팀이 영상분석으로 밝혀낸 빼도 박지도 못할 북한군 개입의 증거인 589명의 광수들을 굳이 추가하지 않더라도 진실규명은 사실상 끝났다.

또한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자유민주세력에게 족쇄를 채우려는 김정은과, 그의 사냥개 권력이 합작기획한 음모와 계략의 산물인 “5.18민주화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은 5.18 북한군 개입의 진실을 밝힌 대한민국 최고의 5.18권위자인 지만원박사를 조사위원회에서 배제시킴으로써 이미 그 법적 존치이유와 정당성을 상실하였으므로 폐기되어야 마땅하다.

오랜 동안 기획되고 고도의 작전모의훈련을 거친 정예화 된 초특급 능력을 가진 특수군에 의한 군사작전과 민간공작이 아니고는 도저히 실행 불가능한바 이 고도의 군사작전을 연고대학생들과 광주시민이 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완벽한 허구이며,

1983년, 1989년의 안기부와 검찰의 수사기록과,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계엄군을 역적으로 둔갑시킨 김영삼 정부 검찰의 재수사기록에 있는 위 다섯가지 사실만으로도 북한군의 침투사실을 증명하는 충분한 이유가 되기 때문이다.

**김병준 나경원 등 자유한국당 지도부에 강력히 경고한다**

5.18 북한특수군 주도의 진실을 밝히는 것이 적화의 막장에 서있는 대한민국을 구하는 유일한 길임을 부정하고 싶은 당신들은 역적 반열에 이름을 올려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5.18유공자 명단공개를 두려워하고 거부하는 그대들은 대한민국 사람이 아닌 김정은의 개돼지라는 소리를 들어도 마땅하다 할 것이다(5.18특별법을 입안하고 찬성한 국회의원들 모두 5.18유공자라는 소문도 있다).

그대들은, 푸른 집 사냥개들이 짖어 대는 “사람중심”을 정말 신봉하는 자들인가? 주체공산주의자의 “사람중심”의 속뜻이 “김일성중심” 독재라는 사실을 모르는 것인가? 입으로는 사람중심을 외치면서 정작 거주이전의 자유도 인권도 없는 곳이 북한이다. 김정은의 사냥개 권력도 똑같이 교과서에서 “자유”를 삭제했다. 이것이 바로 공산주의 독재로 간다는 확실한 선언인 것이다. 이래도 저들을 보고만 있을 것인가!

5.18 북한특수군 개입의 진실을 밝히는 노력에 동참하는 것이야 말로 꺼져가는 그대들 정치생명을 연장하는 길임을 정말 모르고 있는 것인가? 5.18거짓세력이 그렇게도 무서운가? 태극기 애국세력을 경원하고 배척하는 것은, 오히려 표를 잃고 당을 죽이고, 이 나라 자유국민을 김정은의 노예로 바치는 반민족적 반인륜적 만행임을 모르거나 애써 외면하는 그대들을 더 이상 용서할 수 없는 이유다.

**이미 세계적 코미디로 끝난 5.18민주화운동과 거짓유공자들**

당시 광주에 온 종북 독일기자 힌츠페터(놈의 추모비가 5.18묘에 있다)가 5월23일에 찍은 수많은 집단 사진들은 북한특수군과 민간공작대의 5.18참가 기념사진인 동시에 김일성에게 보낸 참가증명사진이다. 이 모든 사진자료와 기록들이, 5.18기념재단측의 각고 노력 끝에 유네스코에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그런데, 어찌 알았겠나! 그토록 당당하고 자랑스러웠던 5.18광주민주화 사진과 자료가 당초에 목적한바 5,18민주화를 굳히는 대못이 되기는 커녕, 하늘이 보우하사! 지만원 박사의 18년간의 연구와 3년 반에 걸친 영상분석에 의해 밝혀낸 589명의 광수들로 말미암아, 이제 빼도 박도 못할 북한군개입의 인증서가 될 줄을!!!

2019. 1. 21.

구성림

 

2019-01-21 14: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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