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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왜 ? --- 4.15총선때 휴가갔나 ?
 유투버뉴스
 2021-07-29 15:24:40  |   조회: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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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작년 4.15총선을 코앞에 두고서 뜬금없이 장기휴가를 간것에 대해서 의아하게 생각하는 네티즌들이 많습니다 당시 언론에서도 하필이면 왜 중요한 이 시점에 뜬금없이 여러날 휴가를 가는지 매우 이례적 이라는 보도가 많이 있었습니다

4.15총선을 코앞에 두고서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과 장모를 주가조작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했다는데 그러한 문제들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휴가기간과 또는 4,15총선등 3가지가 겹치게 되는 우연의 일치가 특이할 따름 입니다  

특히 4.15총선 같은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선거를 치룰때는 무슨 갑호비상이니 을호비상이니 하는 정도는 아니더라도 국가 공권력을 비롯 국가 공무원들은 평시와는 달리 긴장상태 국면으로 돌입되는 것이 정상인데 현직 검찰총장인 윤석열 총장이 여러날 휴가를 갔다는 것이 매우 이례적 이라는 지적이 많이 있다는것 입니다  

더군다나 그당시 보수성향 유튜버나 보수성향 국민들 상당수는 부정선거를 철저히 감시해야 된다는 말이 그 어느때 보다 10배이상 뜨겁게 관심을 갖고 있던 시점 이었습니다 2017년 조기대선에서 투표용지가 2가지가 있었다는 식의 의혹을 제기하는 네티즌들과 유투버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4.15총선에 더욱더 관심이 컷다는것 입니다

작년 4.15총선 직후 유투버 가로세로연구소를 비롯 몇몇 보수유투버들은 부정선거로 의혹이 되는 여러가지 사례들을 집중적으로 공개를 했는데 그중에는 부정선거로 의혹이 갈만한 사례들이 너무도 많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최근에 보수유투버들이나 보수성향의 네티즌들 중에는 보수야권의 유력대선주자로 거론되는 윤석열 최재형 홍준표 유승민 안철수 등등은 국민들이 작년 4.15총선에서 부정선거라 의혹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서 분명한 입장표명을 해야 된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보수야권의 유력 대선주자들이 앞으로 경선과정을 거치는 토론을 많이 할텐데 토론과정에서 작년 4.15총선에서 국민들이 부정선거로 의혹을 제기하는 문제들을 상대후보에게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단 한명도 질문이나 거론하지 않고 그냥 어물쩡 넘어간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주장하며 그러한 후보들은 보수후보로서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는 보수유투버들과 보수성향 국민들이 많습니다 

4.15총선에서 부정선거로 의혹이 되는 문제들을 중앙언론에서 일체 다뤄주지 않고 있는데 그러나 유력대선주자들이 이문제를 거론하게 되면 중앙언론에서도 외면할수가 없을것 이라고 주장하는 보수유투버들도 있습니다

보수야권의 현재까지 유력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후보들 중에는 4.15총선관련 부정선거 의혹에 관한 문제들을 거론하는데 있어서 가장 당당하고 자유로운 사람은 최재형 일것 같습니다 최재형은 당시 정당에 속한 정치인도 아니었고 선거사범에 직접 관여할수 있는 검찰같은 사법기관도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윤석열은 당시 검찰총장이었기 때문에 그당시 그러한 의혹이 국민들 간에 많이 있었던 것에 대해서 왜 검찰은 깊은 관심을 갖지 않았나 하는 지적을 받을 소지가 있으며 홍준표 유승민 안철수 등은 보수정당의 정치인들 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일체 일언반구가 없었다는것은 보수측 국민들이 그토록 뜨겁게 관심을 갖는 문제들에 대해서 그만큼 무성의 하거나 보수국민들을 무시한 처사라 지적받을 소지가 있습니다

윤석열은 박근혜 탄핵과정에서 이런저런 역할이 있었다고 말하는 보수국민들이 많습니다 윤석열은 작년 4.15총선에서 과연 어느당이 압승하길 바랬을까요 아니면 어느당이 이기던 지던 관심이 없었을까요 만일 보수야당이 180석 압승을 했다면 박근혜가 석방이 되는데 매우 유리했을지도 모를텐데 윤석열은 과연 박근혜 석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윤석열이 박근혜와 아주 밀접한 관계인 국민의힘 당에 입당해서 경선을 치루게 될것이란 보도가 많습니다  윤석열이던 누구던 보수야당의 진정한 후보자격이 있을려면 무엇보다도 일단 2가지는 갖춰야 자격이 있을것 같습니다 보수국민들이 가장 뜨겁게 관심을 갖는 분야는 첫째는 박근혜 문제와 둘째는 4.15총선 부정선거 의혹제기 인것 같습니다

절대다수의 보수국민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보수후보는 박근혜 문제에서 자유로운 사람이어야 유리할것 같으며 4.15총선 부정선거 의혹을 거론하는데 있어서도 역시 가장 자유로운 사람이어야 유리할것 같은데 일단 그러한 부분에서는 현재로선 최재형이 가장 유리한 입장에 서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최재형이 그러한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앞장설수 있는지는 미지수 입니다 단지 현재의 입장에선 다른 사람들 보다는 유리한 입장 일것 같다는것 뿐 입니다

 

[뉴스 펌] -----------------------------------------

 

정치권에서는 윤 총장의 장기 휴가를 놓고 다양한 해석들이 나오고 있지만 대검 측은 "건강 문제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7일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윤 총장 부인과 장모를 주가조작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형사1부에 배당해 수사하도록 했습니다.

연합뉴스TV 나확진입니다. (rao@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뉴스 펌] --------------------------------------------

 

 윤석열 검찰총장 선거 앞두고 이례적 장기 휴가…왜?

[앵커]

윤석열 검찰총장이 건강 문제로 며칠째 휴가 중입니다.

'닷새' 앞으로 다가온 총선 관련 선거 사범 수사, 코로나19 대응 등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검찰총장의 장기 휴가는 이례적이라는 반응이 나오는데요.

나확진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은 지난 수요일 오전 잠시 출근했다가 조퇴한 것을 제외하고는 이번주 내내 휴가였습니다.

골반 쪽에 염증이 생겨 자리에 앉아있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휴가를 냈다는 것이 대검찰청의 설명.

대검 관계자는 "윤 총장이 휴가 중이지만 휴대전화 등을 통해 업무보고를 받고 필요한 지시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다음주 총선을 앞두고 선거사범 수사에다 n번방 관련 수사, 코로나19 확산 방지 관련 수사 등 현안이 산적한 시기에 검찰총장의 장기 부재는 이례적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실제로 일선 부서에서는 전화나 이메일 등 비대면 방식으로 논의하기 어려운 사안에 대해 윤 총장에게 구체적 보고를 하지 못해 결정이 미뤄지는 경우가 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은 최근 MBC에서 보도한 검사장과 채널A 기자 유착 의혹에 관해 사전 상의 없이 "감찰을 개시하겠다"고 윤 총장에게 문자로 통보하기도 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윤 총장의 장기 휴가를 놓고 다양한 해석들이 나오고 있지만 대검 측은 "건강 문제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7일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윤 총장 부인과 장모를 주가조작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형사1부에 배당해 수사하도록 했습니다.

연합뉴스TV 나확진입니다. (rao@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기사 펌] -----------------------------------------

 

윤석열 검찰총장 선거 앞두고 이례적 장기 휴가…왜?

송고시간 2020-04-10 18:16:15

 

“이 시국에 뜬금없이 휴가 간 윤석열 검찰총장… 휴가에서 복귀하면 사표 던질 듯”
 2020-04-09 09:18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 예측
 
“이미 서초동에 소문이 돌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 / 뉴스1

 
윤석열 검찰총장이 휴가에서 복귀해 사표를 던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인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윤 총장이 현재 휴가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언론에 (윤석열) 검찰총장의 휴가 근황이 나와 있더라. 월·화 이틀간 휴가라고 한다. 코로나에다 총선이 코앞인데, 보통 이런 상황이면 고위공직자들 웬만해서는 휴가 안 간다. 그런데 오늘(8일) 낮에 지각(?) 출근해 잠시 머물고 어디어디에 어떻게 하라는 지시만 하고서는(어떤 내용의 지시인지도 알고 있지만 일단은 함구하기로 한다) 다시 오후 반차와 내일 휴가를 내고는 퇴근한 모양이다”라고 말했다.
 
황 후보는 “감찰부장의 감찰 개시에 대해 태클(?)을 거는 듯한 모양새를 내는 걸 보고, 또 이 중대한 선거를 앞두고 며칠씩 자리를 비우는 매우 이례적인 행보를 보면서 저한테 딱 스치고 지나가는 예감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황 후보는 “자신은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으며(그러면 검찰조직에만 충성한 것인가?), 법과 원칙에만 충실하게 수사했을 뿐인데, 현 정부가 몰아세우고 자신을 비롯한 주위 사람들을 탄압한다면서 ‘못해 먹겠다. 현 정부하고는 같이 갈 수 없다’며 휴가에서 복귀하는 날 사표를 던지고, 이에 대해 몇몇 정당이 환호하는 식의 그림을 그리는 것 아닐까 하는 예감이 든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미 서초동에는 그런 소문들이 돌고 있어 김빠지는 그림이고 요즘 시절이 예전 같지 않아 그런 그림이 무슨 소용일까 싶다”라고 말했다.  

 

2021-07-29 15: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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