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진성호의 윤단 폭격에서, 박원순, 조원진대표 잘못 건디렸다..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2019-06-26 09:02:52  |   조회: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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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호의 윤단 폭격에서, 박원순, 조원진대표 잘못 건디렸다.......

요즈음 상위권을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진성호의 직설" 은 막 고공행진중이다.

다 능통하고, 탁월하신분들의 목소리는 나름대로 흥미진진 하다. 난세에 위인이 많이 배출된다고 하였던가?.....정말 유투브에서는 흥미진진하고 일반 뉴스방송에서  들을수없눈  기기괴괴(奇奇怪怪)하고, 해괴망칙(駭怪亡则)한 뉴-스를 보고,  들을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폭발이다,   정부에서는 가짜뉴-스니 무엇이니....떠들고 있으나, 인기폭발인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속일수없는 사실인것이다.

그가 가라사대, 별로 조원진이 던지는 여러가지 말들을 다 좋아하진 않지만, 요번만큼은그가 던진 총체적인  언동들 중에 혹..하고 매료되는  대목이 분명히 있었다는 것이다.

그(조원진대표)의 지칠줄 모르는 투지력과 정의를  위하여서는 목숨도 불사하겠다는  그 용맹성에 완전히 인간 조원진에게 압도되고, 매료되었다는 것이다.

 그 인간미에 푹 빠졌다는 것이다.  이 두분 다 대단한 분들이다. 이런 분들이 바로 이땅의 보배이며, 그들의 존재가치가 높이 평가되는 이나라가 퍽이나, 고맙고 다행스러운것이다.  

역사의 증인

2019-06-26 09: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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