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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관리, 어떻게 하고 있는가 ?
 유튜브
 2019-04-25 15:18:54  |   조회: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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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가 3만명이 넘은지가 오래전인것 같으며

또한 매년 1천명씩 새로운 탈북자가 들어온다는 말들도 있었는데

최근에는 어떤 실정인지 도무지 언론들이 침묵하고 있습니다

 

어떤 방송을 보니까 탈북자 한명에게 경호원 같은 사람들이

상시적으로 배정이 되어 안전을 지켜준다고 하는것 같은데

그렇다면 3만명 전원에게 평생동안 그렇게 보호해 준다는것 입니까

 

탈북자들에게 안전명목 또는 경호차원으로 지원되는

전체경비는 어느정도 인가요

 

탈북자들이 오게되면 주거지 정착금 일자리 등을 지원해

준다고 하는것 같은데 그러한 예산까지 모두 합하게 되면

엄청난 금액이 될것 같습니다

 

탈북자들 중에는 언론에 자신만만하게 공개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어떤 탈북자들의 경우 매우 궁굼한 경우가 많은데 이상하게 그런 사람

들은 도무지 구경을 할수가 없습니다

 

언젠간 동아일보 보도에서 상당한 위치의 고위층 탈북자가 있다고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왜 공개가 안되는것 입니까 태영호 같은 고위층 탈북자는

활보 하는데 왜 다른 고위층 탈북자들은 공개가 안되는것 입니까

 

또한 언젠가 판문점에서 총격전 까지 발어지면서 넘어왔던 사람은

왜 언론에 등장하지 못하는것 입니까 유튜브방송들은 왜 그사람을

초청하지 못하는것 입니까

 

언론에 자신만만하게 공개되는 탈북자들의 경우

과거와는 달리 북한에서 제법 괜찮은 계층의 사람들 이거나

또는 외모나 각종 스팩같은 것에서 나름대로 제법인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그들 대부분은 언론에 등장해서 매우 자신감 넘치며  활기차고

밝은 표정들인데 그런 모습들이 때론 이상 하기도 합니다

 

과거 같으면 탈북자들 이라는 것이 우중충 하고 뭔가 어둡고

불안한 모습들이 많았으며 또한 그러한  탈북자들은 거의 전부

기자회견 같은것을 통해서 탈북과 관련된 사실들을 낱낱히

밝히기도 했었지만

 

최근에는 과거 같은 어두운 모습의 탈북자들은 일체 공개가 안되고

밝고 자신감 넘치고 외모나 각종 스팩에서 괜찮은 사람들 만이

방송매체에 많이 나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2019-04-25 15: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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